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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17일 월요일

[신작리뷰] 콘노 히카루 - YSN414

★ Hikaru Konno - 大好きな彼氏がいても種付けセックスを本気でしてしまう可愛い女の子は好きですか?

★ 이름 : 콘노 히카루, Hikaru Konno, 紺野ひかる
   생년월일 : 1994년 1월 16일
   키 : 165cm 사이즈 :  85(C)-59-86
   품번/발매일 : YSN414/14.10.03
   데뷔 : 2013년

★ 120분








콘노 히카루의 10월 작품이야.

카와이로 시끄럽게 데뷔했으나
외모외엔 장점이 없어서
프리스티지도 갔다가 무디즈도 갔다가 여기저기 전전하고 있어.

내가 슬렌더 취향이라 그런가
나는 딱 좋은데, 의외로 인기가 별로 없어.
연기가 딸리기보다는
너무 귀염귀염한 외모가 AV에 마이너스 인가봐.
물론 일본 내에서는 인기가 꽤 있는 편이야.

하지만 인기가 엄청 높은 편은 아니라서
질사작품도 찍었고,
곧 하드테크트리를 타지 않을까 싶어.
귀염페이스에 하드테크라면 꽤 인지도가 올라가지 싶다.

빈유에 슬렌더지만 키가 의외로 커.
무려 165야!!!!
그래서 라인이 상당히 좋다.

이번 작품 컨셉은 남자친구가 있는데도 격렬한 뿅뿅을 한다.
뭐 그런건데,
내용상 그런느낌은 전혀 나타나지 않아.

그냥 등장하는 모든 배우가 한판할 때 두번씩 싼다는 거.
여자가 꽤 적극적으로 움직여서 땀이 많이 난다는 거
긴 다리를 이용해서 풋잡이나
스타킹씬이 나오는거.
그리고 큰 키를 돋보이게 하기위해
서서 뒤로하는 장면이 많다는 거 정도가 포인트야.

그리고 그보다 화면이 DSLR로 찍은것처럼 예쁘게 나오니까
그거에 중점을 두고 감상하면 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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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갤





외모 굿







다리와 스타킹에 포인트




남자배우보다 키 큰 듯





이런 페티쉬
























이 남배우보다도 큰 듯








뒤로 하는게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