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Uehara – 媚薬を塗られたデッサンモデル
★ 이름 : 우에하라 아이 (Ai Uehara , 上原亜衣)
생년월일 : 1992년 11월 12일
키 : 155cm
사이즈 : 83(E)-57-82
데뷔 : 2011년
사이즈 : 83(E)-57-82
데뷔 : 2011년
★ 품번/발매일 : SERO0248 / 2014.07.25
120분
다작의 여왕 우에하라 아이의 작품이야.
이 여자아이가 얼마나 다작을 하냐면,
2014년 9월에 발매 예정 신작만 7편이고,
2014년 8월에 발매된 작품이 9편이야.
2014년 7월에 발매된 작품 역시 7편인데
이번 작품은 7월에 발매된 작품이야.
워낙 다작을 하는 친구라서
장르가 상당히 다양해.
그냥 안해 본 장르가 노모랑 스캇 정도만 남았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러다보니 하드한 장르나 기괴한 장르의 작품도 많은데,
이번 작품도 어찌보면 기괴스러운 작품이야.
우에하라 아이가 미술학원 누드모델 알바를 가.
몸이 좋으니까 이런건 충분히 할 수 있겠지.
근데 선생님이 개 변태야.
몸에 입체감이 살지 않아서 학생들이 그림을 잘 그릴 수 없으니
오일을 발라서 입체감을 살리자고 해.
순진한 알바생은 그말을 믿고 오일을 바르지.
하지만 내가 뭐랬어.
선생님 변태랬잖아.
그 오일에다가 미약을 발라놔.
일본에들이 미약이란 말을 참 잘쓰는데
여기서 미약이란
성적 흥분을 증가시키거나 정력을 높이는 작용이 있다고 알려진 약물. 최음제(催淫劑)나 강정제와 같은 말이다
아무튼 그래서 자기도 모르게 발정이 난 알바생을
이 남자 저 남자가 범하는 내용 되시겠어.
중간중간 자신을 어쩌지 못하고 조각상에 덤비거나 하는 모습이 재밌다.
그리고 미약덕분에 우에하라 아이가
위 아래 앞 뒤 옆을 가리지 않고 엄청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작품이야.
재밌게 감상해보길 바래.
p.s 마지막씬은 심의 때문에 거의 캡쳐를 할 수 없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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