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MIDE171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MIDE171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5년 12월 28일 월요일

[요청리뷰] 하츠카와 미나미 - MIDE171





★ Minami Hatukawa - 潮吹きお天気お姉さん

★ 이름 : 하츠카와 미나미 (Minami Hatukawa, 初川みなみ)
    생년월일 : 1995년 01월 19일
    키 : 156cm
    사이즈 :  86(D)-59-88
    데뷔 : 2014년
    출신 : 후쿠오카

★ 품번/발매일 : MIDE171 / 2014.12.01
    150분






































날이 한참 더워질무렵에 요청을 받은 하츠카와 미나미 작품인데...
2015년의 마지막 작품으로 리뷰를 하네.
빨리 밀린 리뷰 정리 좀 해야지 안되겠구만ㅋㅋㅋ

미나미의 작품은 여기서 3번이나 리뷰를 했으니까
아래 링크를 따라가서 정보를 확인하렴

미나미 바로가기

굉장히 오래된 배우같은 느낌이 강하지만
아직도 95년생으로 엄청 파릇파릇한 배우지.
작품이 노잼이라 문제긴 한데,
리오, 키시, 악키 같은 레전드 애들도
처음 몇 년은 재미없었잖아.

나는 얘가 포텐이 분명히 있다고 본다.
터져라 터져라 빵!!!!!!!!!!!!!!!!


이 작품은 물총을 쏴대는 기상캐스터라는 작품이야.
우리가 흔히 봐왔던 아나운서물이나 그런거보면
상체는 방송을 나가는 것처럼 진지하게 하면서
아랫도리를 공략하는 그런모습이잖아.
여배우가 어쩔 줄 몰라하면서도 방송을 계속이어가는...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이 작품은 빵점이야.

그냥 마이크만 들고 있다뿐이지
그런 컨셉의 묘미를 전혀 살리지 못했다.
그냥 미나미의 외모와 귀욤귀욤한 모습을 갖고
대충대충 묻어가는 작품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요청을 받고 하는거라 더 특별히 소개할 건 없다.
스샷을 보면서 봐라.


















펼치기











입갤

외모는 좋다

근데 진짜 발연기

일기예보를 준비하고


드디어 방송 큐!

근데 비가 내린다

근데 잘 보면
비 내리기 전에 이미 움찔움찔함
연기 진짜 개못함

그냥 비나 쳐 맞아

연기를 얼마나 못하냐면

전 장면에서 비를 맞고 홀딱 젖었는데

옷은 젖었지만

머리는 하나도 젖지 않았다

장난 똥때리나

아무튼 발연기가 지속되는 작품이다








두번째 씬은

바에 왔는데


한국과 마찬가지로

취객이 난입한다

그리고 그놈이랑 합체




















세번째 씬은

혼자 좀 놀다가

남자를 세명 상대해 줌

연기는 못하는데

지구력은 좋은듯


네번째 씬도 뭐 그냥 그래

계속 별로라고 하면서

왜때문에 계속 리뷰를 하는건지ㅋㅋㅋㅋ

이건 맛집 탐방하는건데
미나미가 맛이 구리다니까
주방장이 카메라 끄라고
역시나 발연기를 해준다ㅋㅋㅋㅋ







마지막씬은

헤어스타일이 춘리 같음

내용은 뭐

마사지하다가

오일 바르고 하는 그런내용

암튼 그러하다









암튼

잘 놀다가
볼만한 장면은 이거 하나인듯






끝.

너는 다시는

연기 하지 말아라

레알
끝.









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