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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18일 수요일

[움짤리뷰] 스즈키 코하루 - MUDR010






★ Suzuki Koharu - 痴漢ダメ絶対

★ 이름 : 스즈키 코하루 (Suzuki Koharu,  鈴木心春)
    생년월일 : 1994년 12월 01일
    키 : 160cm
    사이즈 :  85(F)-58-85
    데뷔 : 2013년
    출신 : 카나가와

★ 품번/발매일 : MUDR010 / 2016.06.11






































코봉이 하나 골라봤다.
언제나 그렇듯 배우 소개는 링크를 따라가.

코봉이 바로가기

위에 소개한 작품도 만화원작인디
이것도 만화 원작을 영상으로 만든거다.
치한은절대 안돼요라는 만화제목인데
만화내용은 정확히 모르지만

이 영상의 스토리로 봐서는
여학생이 전차 안에서 치한을 한 번 당하고
그 아저씨랑 붕가도 하고 질싸를 여러번 당하더니만
무언가 변화가 생겨서
전차 안에 아저씨들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즐기고
또 질싸도 하고
그러다가 완전히 맛들려서
이제는 먼저 아저씨들을 꼬시는 그런내용같다.

코봉이으 백옥피부와 빽보
그리고 남들과는 다르게 몰캉몰캉해 보이는 슴가가
만화작품을 리메이크하면 더 잘 사는 것 같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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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당황하고

어쩔 줄 몰라한다



엄청 말랑해보이는 코봉이표 슴

하지만 점점 이렇게 적극적으로 변한다
오히려 아저씨가 당황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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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7일 목요일

[간단리뷰] 미즈노 아사히 - HODV21194







★ Mizuno Asahi - 中出し見せたがりSEX とにかく舐めたい!妄想でムラムラしてるOL

★ 이름 : 미즈노 아사히  (Mizuno Asahi, 水野朝陽)
    생년월일 : 1990년 11월 12일
    키 : 165cm
    사이즈 :  90(F)-58-88
    데뷔 : 2013년
    출신 : 도쿄

★ 품번/발매일 : HODV21194 / 2016.07.01



































이번엔 몸매갑
그리고 하관도 갑 미즈노 아사히야.

얘는 참 하관만 아니면...
피지컬은 말할 것도 없고
엄청 도도한 컨셉의 연기도
매니아를 끌어모으기 좋은데
그노무 턱주가리가 모든 것을 빼앗아간다ㅠ

아사히 바로가기
자세한 설명은 위에 따라가면 있으려나


이번 작품은 망상하는 OL이라는 제목인데
딱히 스토리가 있거나 하지는 않아

맨날 출근하고 퇴근하고 컵라면으로 저녁때우고
그러다가 딸한번 치고 자는
그런 너네들의 모습의 여자버전이야
딸한번 잡을때 상상하는 그 모습이 나오는거지 뭐.
사실 여전히 턱 때문에 별로이긴 한데
그나마 여기서는 안경으로 커버를 치고 나와서
조금 봐줄만 하다.

언제나처럼 움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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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라 꼴

턱만 안보이면

턱만 안보이면2

턱만 안보이면3
턱을 발견하고 도망가려는 모습이다



몸매로는 깔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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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28일 금요일

[간단리뷰] 사카이 모모카 - SHKD608




★ Sakai Momoka - 生意気な女子校生を苛めたい…

★ 이름 : 사카이 모모카 (Sakai Momoka, 酒井ももか)
    생년월일 : 1993년 07월 25일
    키 : 152cm
    사이즈 : 84(F)-56-81
    데뷔 : 2014년
    출신 : 돗토리

★ 품번/발매일 : SHKD608 / 2015.04.04





































이번엔 백옥피부의 스타
사카이 모모카를 리뷰해보자.

얘는 2014년에 데뷔를 해서
지금은 은퇴한 배우다.
데뷔할 때 나는 엄청 뜰 거로 예상을 했는데
내 짧은 휴지끈으로는
예상을 맞추지 못했고
엄청 뜨지 못한채로 은퇴를 했지.

하지만 은퇴전에 노모를 남기면서
많은 것을 주고 떠났어.

백옥피부인만큼
그곳도 백옥처럼 깨끗해서
꽤나 이슈가 되었지.

전에 한 번 리뷰를 한 적이 있는데

모모카 만나러가기
심심하면 가서 한 번 봐라.

슴가가 너무 티나는 의젖이라서
비호감으로 넘기는 사람도 많은 반면에
전에 리뷰에 댓글 달린 것처럼
걸그룹 대두링을 닮았다고 할 만큼
비쥬얼이 좋아서 호감인 애들도 있다.

이 작품은 건방진 아이를 이지매하고 싶다는
약간의 스토리가 있는 작품인데
그냥 모모카 몸보는 재미로 보면 된다.










펼치기










포스있는 일진누나
남자애들 셋정도 돈빼앗고

까면서 가지고 노는것은 일도 아님

그런데 찐따 꼬붕놈이
갑자기 급변을 하더니
다른 꼬붕 앞에서 망신을 줌

그 망신살이 뻗쳐서
더 이상 일진놀이는 커녕
꼬붕의 육변기가 됨
표정이 썩창임


꼬붕을 거느린 일진에서
꼬붕의 육변기가 되어 능욕을 당함

그리고 그간 괴롭히던 아이들에게
집단으로 린치도 당함

인생사 새옹지마라고
이렇게 당할 줄이야

다른 꼬붕에게도 신나게 당하고

매일 능욕을 당하는 육변기가 됨

쫄깃하고

시원한 육변기

자세한 건 알아서 찾아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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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1일 수요일

[간단리뷰] 스즈미 미사 - SDAB003








★ Suzumi Misa- 「もっとHな事、知りたくて」 男を犯してみたい少女 涼海みさ 18歳 制服・ブルマ・スクール水着 初体験4SEX

★ 이름 : 스즈미 미사 (Suzumi Misa, 涼海みさ)
    생년월일 : 1997년 02월 01일
    키 : 151cm
    사이즈 : 88(F)-58-88
    데뷔 : 2015년
    출신 : 미야자키

★ 품번/발매일 : SDAB003 / 2016.01.21


































이번 리뷰는 스즈미 미사라는
생소한 배우의 작품이다.
SOD에서 15년도에 데뷔한 배우인데
청순청순열매를 먹은듯한 외모를 가졌어.
나나우미 나나가 오버랩되는 외모야.

첫경험을 할머니 집에서
사촌과 했다는 특이한 이력을 가졌다

키는 151cm로 작은편인데
F컵의 큰 가슴을 가졌어.
사이즈만 큰게 아니라 모양도
상당히 예쁘다.

피부도 뽀샤시한게 굉장히 좋아.
작은 몸과 여리여리한 마스크
그리고 뽀샤시 피부 버프덕에
학생컨셉으로 나오는게 많지만
어엿한 성인이다.


소개할 작품은
아마 DSLR계열의 카메라로 찍은 것 같아.
화면이 상당히 예쁘게 나와서 소개를 한다.
사실 내용은 별 거 없어.
그래서 간단하게 짤 몇개 투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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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12일 월요일

[명작리뷰] 오구라 나나 - XV881








★ Ogura Nana - 小倉奈々のアタマの先まで痺れる濃厚なkissと性交

★ 이름 : 오구라 나나 (Ogura Nana, 小倉奈々)
    생년월일 : 1990년 01월 10일
    키 : 160cm
    사이즈 : 80(F)-59-83
    데뷔 : 2010년
    출신 : 카나가와

★ 품번/발매일 : XV881 / 2010.09.10












































간만에 오구라 나나다.

나나는 전에 리뷰를 여러번 했으니까
정보는 아래 링크를 따라가라.

나나 바로가기

나나는 올타임 레전드 중 한 명이다.
외모는 말 할 것도 없고
연기인지 즐기려고 하는건지 구분이 안갈만큼
리얼하게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데뷔작부터 입싸를 하면 다 삼켜주었지.

얘는 이태리에서 어학연수중에
우연히 AV에 데뷔를 했어.
AV인 줄 모르고 얼떨결에 데뷔를 했는데
어쩌면 자기의 숨겨진 재능을 발견해냈는지도 모르지.
편견일지도 모르지만
일본보다 더 개방적인 유럽물을 먹었기때문에
카메라 앞에서도 즐길 수 있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을까
조심스레 추측을 해본다.

테크닉도 좋았고
생글생글 웃으며 붕가를 하는덕에
많은 남심을 녹였었지.

그리고 몸매가 진짜 뛰어난데
F컵의 큰 미드뿐만아니라
허리와 골반라인이 역대급이다.
반박해보려면 반박해라.


나나는 은퇴를 하고는 다시 이태리로
유학을 하러 돌아갔다고 해.
배우 활동을 할때도 이태리에 있으면서
촬영을 위해 한 달에 한 번씩 일본에 들어왔다고 한다.
빨리 유학을 마치고 다시 이쪽으로 왔음 좋겠다.

은퇴를 할 무렵에는
이런 말을 남기기도 했다.


AV 여배우는 모두, 
자신의 예명이 나타내는 여배우로서의 
인생을 연기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수많은 AV 여배우 중에서도 
누구보다도 
"여배우답지 않고, 
본명의 나 자신에게 한없이 가까운 나였다!" 
고 생각합니다. 



이태리에서 매일 소매치기 신나게 당하고
거지가 되어서
자신에게 한없이 가까운 모습으로 AV컴백하라ㅋㅋㅋ









펼치기








예쁘게 생겼다


잘 웃어서 좋음








찹쌀떡 같구만







나나는 분수도 잘 터진다


표정이 진심 살아있음






눈빛 아련아련


키스 파이즈리 콤비네이션



허리라인 굿


키도 훤칠하니 크다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다가

꿀꺽


챕터 투는 빠른 스킵해도 무방하다











챕터쓰리는 두꺼비아재랑 다이다이

두꺼비만 보면 웃음이 나와





두꺼비의 겨드랑이 공격

저 꽃무늬빤스 개 거슬림


레알
차라리 빨리 벗겨라



이 작품을 보다가 문득 느겼는데

남배우들이 나나는 여배우로 별로 대접을 안해주는 것 같다
그냥 얘는 막대해도 되는 여자?
그런식으로 연기를 하는것 같아
진짜 합 없이 막 하는데
하고 싶은걸 다하는 듯한 느낌







챕터포는 나나 가지고 놀기

이 포지션이 참 야해 보임





이렇게 계속 가지고 논다


기구 싫어하는애들은 패스하라




분수 터뜨리며 보내버림



챕터 파이브는
나나가 남자 가지고 놀기



슴가 참 예쁘네



챕터 식스는 메인카드

교포느낌

옷때문에 더 부각된 것 같지만
허리 골반라인 진짜 후덜덜







이씬에 유독 스팽킹이 많이 나오더라
사정없이 때림




툭하면 때림
진짜 나나는 막해도 되는건가 싶다
그 와중에 나나 손 대꼴




시미켄도 하고 싶은거 다 함ㅋㅋ




골반라인이 어떻게 저리 예쁘게 떨어지냐ㄷㄷㄷ
남자배우들이 다 나나보다 키가 작아서
나나 자세가 엉거주춤한 바람에
몸매가 잘 안나오는게 안습


묘하게 빨려드는 짤


또 신나게 두들기고


허벅지도 두들기고


거의 떡실신모드


마무리 스킬을 보여주고


끝은 무슨
끝인사 하는데

이런 장난감 넣고 함

좀 말하다가

온! 부르르르

결국 못참고 빨리 끝냄


다리를 베베베 꼬면서

어쩔줄 몰라 하다가

진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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