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 아마미야 마나미 (Manami Amamiya, 天宮まなみ)
생년월일 : 1984년 6월 6일
키 : 163cm 사이즈 : 86(B)-58-85
데뷔 : 2004년
★ 140분
간만에 추억의 배우를 한번 꺼내봤음.
아마미야 마나미라고,
개인적인 취향으로 많이 좋아하는 배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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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뷔작 바로가기 |
데뷔작은 자막이 있어.
데뷔작 인터뷰에서 봤는지 어디서 봤는지는 모르겠지만,
살이 쉽게 붙는 체형이라고 본인입으로 말하더라고.
HMP에서 데뷔때만해도 겁나 청순청순한 외모와
슬림한 바디로 대스타가 될 줄 알았는데...
S1으로 이적하면서 몸에 살이 붙으며 소리소문없이 사라지게 되었지.
초창기 데뷔 포쓰는 비슷한 시기에 데뷔한 악키보다 한 수 위였는데 말이야.
은퇴후에 어디 풍속점에서 일한다는 카더라가 돌았는데,
참 안타까운 배우야.
막판엔 흑형들이랑도 작품을 하기도 하고 많이 망가져버렸지.
이 배우의 가장 특징은 마른 몸매지만 탄탄한 느낌을 준다는거야.
치어리더생활을 했다는데 그게 큰 도움이 된 거 같아.
마른친구들이 힘아리가 없어보이는 몸을 가진 것과 다르지.
163cm 인 키는 AV치고 상당히 크고.
그래서 전체적인 밸런스가 좋아보인다.
팔다리가 긴 애들이 춤출때 있어 보이는 것처럼,
긴 몸과 탄탄한 몸매가 확 돋보이지는 않지만 안정감을 준다...
라고 쓰고 이거 무슨 축구전술 말하는 거 같네.....ㅋㅋㅋㅋㅋㅋ
이 작품의 포인트는 중간에 광석이형과 수갑을 차고 하는 씬이야.
유난히 하얀 피부가 도드라지게 나오는 색감과
하얀색 와이셔츠,
그리고 손목에 있는 수갑과 수갑 자국이 묘한 자극을 줘.
그리고 마지막 씬은,
각본이 없이 영상을 찍은 듯한 느낌이야.
배우들끼리 놀다가 한 번 찍자!
이래서 찍는 듯한 느낌을 주는데,
젊은 시절의 떡두꺼비 아저씨와 또다른 배우가 합류에서 3P로 가는 모습이 재밌어.
얘는 소리가 앵앵 거리는 듯한 모기소리라서 좀 거슬려.
하지만 잘 느끼는게 보이고,
느낄 때 고개를 좌우로 세차게 흔들거나
눈물을 흘리는 게 다른 배우들과 다른매력으로 온다
그리고 비쥬얼적으로 좋으니깐
한번쯤 찾아서 감상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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