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inami Hatukawa - いつでもどこでも即ハメメイド
★ 이름 : 하츠카와 미나미 (Minami Hatukawa, 初川みなみ)
생년월일 : 1995년 1월 19일
키 : 156cm
사이즈 : 86(D)-59-88
데뷔 : 2014년
★ 품번/발매일 : MIDE180 / 2014.01.01
120분
AV계의 흔녀 하츠카와 미나미의 신작이야.
![]() |
| 하츠카와 바로가기 |
전에 얘 작품을 리뷰했을 때
아파트 같은 동에 한명쯤은 있을 법하다
현실적이다
몸매가 통통하다 등등
뭐 자기네 옆집사는 여자애 말하듯이 하는 댓글이 많았는데,
도대체 그 동네 어디냐고!!!
왜 우리동네에는 없냐고!!!!
좀 알려달라고!!!!!!
좋은건 공유하는게 인지상정아니냐!?
이번 작품은 메이드 컨셉의 작품이야.
하츠가와 미나미는 여전히 귀엽고 발랄하게 나와.
엄청나게 활기차 보이는 하녀인데,
언제 어디서든 오케이야, 너만 원한다면!
이성은 행위 앞에 노예~
우연은 만들어진 얘기~ ♪
토토가 봤더니
디오씨가 생각나고
디오씨의 명곡 OKOK를 불러봤다.
암튼,
방, 욕실, 주방, 차, 식당, 야외화장실, 호텔, 1:2등등
장소 상황 가리지 않고 OK 하는 작품이 되겠어.
언제 어디서나 준비되어 있는 하녀 컨셉이기때문에
4초 삽입 컨셉처럼
애무 이런거 없이 바로 시작하는 재미가 있다.
그러다 보니까 뿅뿅씬이 길어서 조금 지루하단 단점도 있어.
모든 씬에서 옷은 다 안 벗은 상태고
심지어 첫씬에서 중간에 빤스 내리는 거 보면
빤스도 입고 한다.
언제 어디서나 준비되어 있는 하녀 컨셉이기때문에
4초 삽입 컨셉처럼
애무 이런거 없이 바로 시작하는 재미가 있다.
그러다 보니까 뿅뿅씬이 길어서 조금 지루하단 단점도 있어.
모든 씬에서 옷은 다 안 벗은 상태고
심지어 첫씬에서 중간에 빤스 내리는 거 보면
빤스도 입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언제나 그렇듯이 스샷이랑 함께하자.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