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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14일 화요일

[간단] 미유키 앨리스 & 키자키 제시카 - IPZ602




★ 僕とジェシカとありすの甘すぎる同棲性活 (ブルーレイディスク

★ 이름 : 미유키 앨리스 (Miyuki Alice , 美雪ありす)
    생년월일 : 1987년 04월 25일
    키 : 167cm
    사이즈 :  86(F)-56-85
    데뷔 : 2010년
    출신 : 훗카이도

★ 이름 : 키자키 제시카 (Kizaki Jessica, 希崎ジェシカ)
    생년월일 : 1989년 6월 10일
    키 : 160cm
    사이즈 :  86(D)-60-87
    데뷔 : 2008년
    출신 : 도쿄

★ 품번/발매일 : IPZ602 / 2015.08.02







































얼마만에 두 배우가 나오는 협연물을 리뷰하는지ㅋㅋㅋ
내 기억엔

협연물 바로가기1
협연물 바로가기2
이렇게 두 작품이 전부였던 것 같다.


오랜만에 협연물을 리뷰한다 진짜.
이번 작품의 배우는
미유키 앨리스랑 키자키 제시카인데
이 작품이 나왔을 무렵이 거의 리즈시절이라고 봐야할겨.

둘 다 아이디어포켓에서 정점을 찍었을 무렵에 찍은 작품이야.
이 후에 둘 다 내리막을 탈 줄 알았는데
앨리스는 내리막을 타기전에 은퇴를 했고
제시카는 내리막을 타다가 S1으로 이적했는데
다시 전성기를 찾은듯한 느낌은 아직 없다.

앨리스 바로가기
제시카 바로가기

둘이 따로 따로 봤을때는 둘 다 그저 그래보였는데
둘이 같이 있으니까 앨리스가 제시카를 압살하는 느낌이다.
얼굴도 그렇지만
큰 기럭지랑 절륜한 몸이 더 부각되어 보이네.
내눈은 호구라서 언제나 주관적으로 판단한다.
태클은 걸던지 말던지ㅋㅋㅋ

사실 이 시리즈는 꽤나 명 시리즈야.
위에 소개한 리오 & 키시 작품이랑 같은 시리즈야.
그 작품과 마찬가지로 이 작품도 자막이 있어.
자막은 구글에다가 'IPZ602자막' 이렇게 검색하면
글이 한 5만개 나오니까 거기서 다운받아.
꽤나 명작이라고 평이 좋은데
역시 초 주관적인 나에게는 별로 재미가 없었다.

그래서 간단하게 스샷 몇개만 던지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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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14일 토요일

[슈가걸] 아카네 유이 - ABS128





★ Akane Yui - 人妻ミッドナイトクルーズ

★ 이름 : 아카네 유이 (Akane Yui, 朱音ゆい)
    생년월일 : 1989년 8월 8일
    키 : 164cm
    사이즈 :  93(G)-59-88
    데뷔 : 2011년
    출신 : 미에


★ 품번/발매일 : ABS128 / 2012.07.03






















































이번 슈가걸은 아카네 유이되겠다.
아카네 유이 같은 네임드가 뭔 슈가걸이냐!!
라고 하면 할 말은 없다만...

나름 슈가걸의 기준으로
활동기간이 2년이내이거나 작품수가 24작품 이내인 배우로 잡았다.
폭이 넓은 것 같기는해도
이 정도는 되어야 내가 맘편히 할 수 있거든ㅋㅋㅋㅋㅋㅋ

뭐 그렇게 따지지 않아도
유이는 딱 1년 활동하고 은퇴를 했기때문에
충분히 슈가걸에 뽑힐만 하다고 생각한다.

유이 바로가기
아카네 유인 예전에 한 번 리뷰를 했었는데,
뭔가 발리뷰였었구나ㅋㅋㅋ
그래도 저쪽에 가면 배우 정보가 있으니까
자세한 정보는 링크를 타고 가서 확인해라.


전에 정보에 얘는 어떤 자세에서도 라인이 예쁘게 나온다고 했는데
이번 작품에서도 여전히 라인이 예쁘다.

아 이번 작품은
유부녀 미드나잇 크루즈라고
유부녀는 뻥카일테고 그냥 1박 2일 여행 컨셉이라고 보면 된다.
근데 뭔가 되게 재벌남이랑 가는 느낌을 주려고
막 헬기도 타고 그런다ㅋㅋㅋ

얘는 키가 164라서 AV에서 엄청 커.
몸매는 마르지 않고 비율이 좋아서
라인이 좋게 떨어질 수 밖에 없다.

1박 2일 여행인데 두번째 아침에
완전 쌩얼로 모닝붕가를 하는게 있는데
얼굴은 구려보일지 몰라도
모닝붕가의 경험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묘한 끌림을 주는 그런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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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갤

부자남자랑 건배로 시작

그리고 바로 차로 이동

남자놈이 대단한게
차에 음료를 세 종류를 준비해놨음
문쪽에 컵홀더 세개가 있는것도 대단하지만
그것을 꽉채워서 여자의 마음을 녹이는 것도 능력
하지만 유이는 끝내 아무것도 손대지 않는닼ㅋㅋ

어디를 가는지 모르지만

심장이 바운스바운스

괜히 남자놈 찔러도 보고

보픈카를 탔나봄


엄청나게 만족해 함

도착한 곳은 공항 활주로
헬기를타러간다


입이 귀에 걸림


일본의 저런 체육시설은 정말 부럽다

헬기타고 어디로 간 것 같지만
사실 처음에 탔던곳임
그냥 시내투어했나봄.
그래도 AV에서 헬기씬도 나오고
거의 블록버스터급

본격 게임에 앞서


남자가 샴페인을 준비해뒀음

유이 거의 실신지경

과일 안주도 있음

아주 그냥 녹아 내리네

본격 게임시작












은근 허리움직임 좋다

페티쉬를 자극하는
옷 다 입히고 하는 후배위







어우 몸 좋은거 봐라





이번씬엔 합체 없음





아침이 되었습니다

쌩얼은 언제나 놀랍다

귀여움



완벽하게 섰다

풋잡






허리 엉덩이 라인 레알 죽임

엉딩이 몇대 맞아서 빨개짐


머리가 흘러내리는거 개꼴
척추기립근이라고 하나?
진짜 뒷태 쩐다





마지막은 혼자 즐기다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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