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5일 토요일
[간단리뷰] 미나미 아이자와 - IPZ891
★ Minami Aizawa- わたし、犯され過ぎて… 女子校生凌辱記 汚され続ける学級委員長
★ 이름 : 미나미 아이자와 (Minami Aizawa, 相沢みなみ)
생년월일 : 1996년 06월 14일
키 : -cm
사이즈 : 80(C)-54-82
데뷔 : 2016년
출신 : 나가노
★ 품번/발매일 : IPZ891 / 2017.01.28
이번엔 미나미 아이자와야.
얘는 16년에 아이디어포켓에서 데뷔해서
현재까지
(항상현재라 하지만 글을 쓰는 시점과
리뷰를 완료하는 타이밍이 다르다ㅋㅋㅋ)
아이디어포켓에서만 전속으로 뛰고 있다.
서글서글하고 착한 눈매가 인상적인데
막상 벗고 보면 22인치가 되지 않는
잘록한 허리로 한 번 더 큰 인상을 심어준다.
연기가 아직 목석같은 느낌이지만
외모가 친근하니 보기 좋네.
작품 컨셉은 능욕당하는 여고생,
뭐 그런건데 딱히 특별한건 없다.
펼치기
2017년 8월 2일 수요일
[명작리뷰] 하시모토 아리나 - SNIS854
★ Hashimoto Arina - チ●ポ大好き超即尺おしゃぶりメイド
★ 이름 : 하시모토 아리나 (Hashimoto Arina, 橋本ありな)
생년월일 : 1996년 12월 15일
키 : 166cm
사이즈 : 83(C)-56-83
데뷔 : 2016년
출신 : 도쿄
★ 품번/발매일 : SNIS854 / 2017.02.19
이번에 소개할 배우는
하시모토 아리나야.
이렇게 핫한 배우를
이렇게나 늦게 소개해서 미안하다ㅠㅠㅠ
16년에 데뷔해서
각종 순위지표에서
상위권에 꾸준히 자리하고 있는 아리나인데
아쉽게도 DMM어워드에서는
그라비아 4대천왕이라 불리면서
AV데뷔한 다카하시 쇼코한테 밀려서
신인왕을 타지는 못했다.
16년도만 놓고보면 반에서도 2등인데
전교에서도 2등인 그런느낌이다.
그나저나 다카하시 쇼코도 아직 리뷰가 없군.
역시 망해가는 블로그의 주인답게
느려터졌다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데뷔작부터 DMM순위 8위에 올려두었다.
공장장패치를 돌리는 애들을 제외하면
사실상 1위라고 봐도 무방할만큼
성황리에 데뷔를 했지.
15년 12월에 착에로
16년 2월에 올누드를 보여주면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확 데뷔를 했어.
깜찍한 외모와 다르게
166cm로 엄청난 장신의 키를 보여준다.
현역 AV중에 각선미 하나는 독보적이지.
다만 아쉬운것은
본인도 인정하는 콤플렉스 '없는 가슴'이다.
하지만 슬렌더에게 큰 가슴은 사치니까
라고 위로를 해본다....ㅠㅠㅠ
없는 슴가덕에 슬렌더배우로
더 부각이 될 수도 있다고 합리화하자.
얘는 마음이 편치 않은 남자랑
붕가붕가는 원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데뷔전에 해본 상대도 한명뿐이라고.
알바할 때 자주 오던 손님이라던데...
아니 남친도 아니고 자주 오던 손님이
마음을 편하게 해줬다고?
더 자세한 정보가 있었으면 좋겠다만,
그 이상은 찾기가 귀찮다.
그나저나 AV상대 배우들은
마음을 편하게 해줘서 막 찍어대나ㅋㅋㅋ
아무튼간 자기가 잘하는 스킬은
입으로 해주는 거라고 한다.
그래서 이번에 리뷰할 작품을 골랐다.
즉시펠라 시리즈ㅋㅋㅋ
이렇게 기승전산으로 가는 작품선정.
이 작품은 자막도 나와있으니까
참고해서 보도록.
아 간만에 날잡고 리뷰 제대로 하려고
배우소개도 쭉 해두고
어디어디 움짤 만들어야지 체크 다 해놓고
간만에 열심히 해봐야지 했는데ㅠㅠㅠㅠ
뭐가 문제인지 영상이 계속 끊기면서 재생이된다.
아 하루종일 붙잡고 있는데
도무지 해결이 안된다ㅠㅠㅠㅠ
움짤 만들 거 많았는데 진짜 속상하다
이렇게 되니까 움짤도 끊겨져서 만들수가 없다
제대로 소개 못해서 미안하다
대충 스샷 몇개로 퉁칠란다ㅠ
펼치기
2017년 4월 13일 목요일
[간단리뷰] 이토 치나미 - MIDE291
★ Ito Chinami - いつでもどこでも即ハメメイド
★ 이름 : 이토 치나미 (Ito Chinami, 伊東ちなみ)
생년월일 : 1996년 12월 01일
키 : 163cm
사이즈 : 86(D)-57-86
데뷔 : 2015년
출신 : 시즈오카
★ 품번/발매일 : MIDE291 / 2016.12.13
이번 작품은 AV계에서 얼굴 BEST
안꼴릿도 BEST, 이토 치나미의 작품이야
![]() |
| 치나미 보러가기 |
왜 다들 한결같이 안꼴릿하다고 하는지 모르겠다.
소개할 작품은
언제어디서나 삽입 준비 즉시 OK라는
아주 마음씨 좋은 메이드 치나미를 만나볼 수 있어.
안그래도 예쁜 치나미가 더더욱 예쁘고 귀엽게 나온다.
사실 이작품은 풀리뷰로 해볼까 했지만...
다들 아는 그런 이유로 간단하게 리뷰만 한다.
펼치기
피드 구독하기:
덧글 (At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