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io - いきなりSEX えっ?今ここでですか?
★ 이름 : 리오 (Rio)
생년월일 : 1986년 10월 29일
키 : 154cm
사이즈 : 84(C)-58-83
데뷔 : 2006년
★ 품번/발매일 :IPTD883 / 2012.05.01
120분
이번 작품은 익명이가 요청한 갑자기 시리즈 중 하나야.
일단 자세한 배우 설명은 아래가서 확인해.
![]() |
| 리오 바로가기 |
츠카사 아오이로 먹고사는 Alice Japan에서 나오는 'O초시리즈' 하고
화려한 라인업의 Idea Pocket의 'え' 시리즈가 유명해.
아마 한국에서는 O초 시리즈가 더 유명할 거야.
그래서 'え' 시리즈를 준비했어.
그중에서도 자막이 있는 리느님의 작품으로!!
え는 한국말로 하면 '에' 라고 발음하는데,
이상황에서는 깜짝 놀랐을 때 쓰는 소리라고 생각하면 된다.
굳이 한국어로 표현하자면...
헐은 아니고... 어어어!?, 앗!? 뭐 이정도라고 해야하나...
일본어가 좀 더 덕후느낌이라...
남자가 갑자기 덮칠려고 하니까
놀라서 내지르는 소리라고 생각하면 되는겨.
어어어어어 하다가 쑥 들어오는거지.
리오가 7년차때 찍은 작품인데도
놀라거나 당황하는 게 재밌어.
특히 마지막에 촬영을 다 마치고
옷 입고 퇴근할 때 주어지는 미션이 재밌다.
그리고 보다보면
일상의 AV촬영 현장의 느낌을 좀 알 수 있어.
남자배우는 보통 싸기전에 싼다고 말을한다
싸고 나면 여배우에 묻은것들을 닦아주고 케어해준다
현장스탭과는 뿅뿅을 하지 않는다 등등...
그런걸 해주지 않아서
리오가 웃긴하지만 서운해하고 놀래하는게 많아.
그래봐야 다 컨셉이겠지 뭐.
사실 대본이고 뭐고 하나도 없다고 하는데
막말로 여배우 동의 없이 한거니까
여배우가 고소하면
현장에 있던애들 모두 전자발찌 득템하는거 아니냐!?ㅋㅋㅋㅋ
암튼 리오의 다른작품을 보면
고상해 보이고 재미없어 보이고
축축 처지는 느낌이 강했는데,
이작품을 보고 나서 굉장히 밝은 배우구나라고 느끼게 되었다.
엄청 잘 웃고 허당끼가 있고 그래,
자세한 내용은 언제나 처럼 펼치기를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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