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gura Nana - 小倉奈々のアタマの先まで痺れる濃厚なkissと性交
★ 이름 : 오구라 나나 (Ogura Nana, 小倉奈々)
생년월일 : 1990년 01월 10일
키 : 160cm
사이즈 : 80(F)-59-83
데뷔 : 2010년
출신 : 카나가와
★ 품번/발매일 : XV881 / 2010.09.10
간만에 오구라 나나다.
나나는 전에 리뷰를 여러번 했으니까
정보는 아래 링크를 따라가라.
나나는 올타임 레전드 중 한 명이다.
외모는 말 할 것도 없고
연기인지 즐기려고 하는건지 구분이 안갈만큼
리얼하게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데뷔작부터 입싸를 하면 다 삼켜주었지.
얘는 이태리에서 어학연수중에
우연히 AV에 데뷔를 했어.
AV인 줄 모르고 얼떨결에 데뷔를 했는데
어쩌면 자기의 숨겨진 재능을 발견해냈는지도 모르지.
편견일지도 모르지만
일본보다 더 개방적인 유럽물을 먹었기때문에
카메라 앞에서도 즐길 수 있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을까
조심스레 추측을 해본다.
테크닉도 좋았고
생글생글 웃으며 붕가를 하는덕에
많은 남심을 녹였었지.
그리고 몸매가 진짜 뛰어난데
F컵의 큰 미드뿐만아니라
허리와 골반라인이 역대급이다.
반박해보려면 반박해라.
나나는 은퇴를 하고는 다시 이태리로
유학을 하러 돌아갔다고 해.
배우 활동을 할때도 이태리에 있으면서
촬영을 위해 한 달에 한 번씩 일본에 들어왔다고 한다.
빨리 유학을 마치고 다시 이쪽으로 왔음 좋겠다.
은퇴를 할 무렵에는
이런 말을 남기기도 했다.
AV 여배우는 모두,
자신의 예명이 나타내는 여배우로서의
인생을 연기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수많은 AV 여배우 중에서도
누구보다도
"여배우답지 않고,
본명의 나 자신에게 한없이 가까운 나였다!"
고 생각합니다.
이태리에서 매일 소매치기 신나게 당하고
거지가 되어서
자신에게 한없이 가까운 모습으로 AV컴백하라ㅋㅋㅋ
펼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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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쁘게 생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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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웃어서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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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찹쌀떡 같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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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나는 분수도 잘 터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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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정이 진심 살아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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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빛 아련아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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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 파이즈리 콤비네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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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리라인 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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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도 훤칠하니 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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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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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꿀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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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챕터 투는 빠른 스킵해도 무방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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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챕터쓰리는 두꺼비아재랑 다이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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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꺼비만 보면 웃음이 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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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꺼비의 겨드랑이 공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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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꽃무늬빤스 개 거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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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차라리 빨리 벗겨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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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작품을 보다가 문득 느겼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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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배우들이 나나는 여배우로 별로 대접을 안해주는 것 같다
그냥 얘는 막대해도 되는 여자?
그런식으로 연기를 하는것 같아
진짜 합 없이 막 하는데
하고 싶은걸 다하는 듯한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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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챕터포는 나나 가지고 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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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포지션이 참 야해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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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계속 가지고 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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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구 싫어하는애들은 패스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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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수 터뜨리며 보내버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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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 파이브는
나나가 남자 가지고 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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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슴가 참 예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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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챕터 식스는 메인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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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포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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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때문에 더 부각된 것 같지만
허리 골반라인 진짜 후덜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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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씬에 유독 스팽킹이 많이 나오더라
사정없이 때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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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하면 때림
진짜 나나는 막해도 되는건가 싶다
그 와중에 나나 손 대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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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미켄도 하고 싶은거 다 함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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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라인이 어떻게 저리 예쁘게 떨어지냐ㄷㄷㄷ
남자배우들이 다 나나보다 키가 작아서
나나 자세가 엉거주춤한 바람에
몸매가 잘 안나오는게 안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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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묘하게 빨려드는 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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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신나게 두들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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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벅지도 두들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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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의 떡실신모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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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무리 스킬을 보여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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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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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은 무슨
끝인사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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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장난감 넣고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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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말하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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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 부르르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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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못참고 빨리 끝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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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리를 베베베 꼬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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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쩔줄 몰라 하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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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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