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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8일 수요일

[움짤리뷰] 티아 - IPZ869




★ Tia - 奇跡の盗撮!BARでお持ち帰りされたティア盗撮映像そのままAV発売!

★ 이름 : 티아 (Tia, ティア)
    생년월일 : 1991년 9월 23일
    키 : 159cm
    사이즈 : 98(H)-59-88
    데뷔 : 2010년
    출신 : 오키나와

★ 품번/발매일 : IPZ869 / 2016.12.25






































간만에 티아다.
티아 설명은 아래 링크를 따라가라.

티아 바로가기

이번에 소개할 작품은
도촬물 되겠다.
이 작품을 고른이유는
최근에 티아냔이...

이런 고백을 했기 때문이야.
애 엄마였다니...ㄷㄷㄷ
뭐 초코파이 아줌마처럼
첨부터 애가 있다거나 유부녀임을 밝히고
AV를 하는애들도 있지만
이미 업계에 발을 디딘지도 꽤 되었고
나름 잘 나가던 티아가 이런 커밍아웃을 했다는게 놀랍다.
모두를 속인거잖아.

그래서 이번에는 우리가 티아를 속이는
몰래카매라 컨셉을 골랐지.
안경몰카로 찍은 뭐 그런건데
사실 별다른건 없다.
어차피 짜고치는 걸테니까.

근데 안경구도로 찍었을 때
티아 피부가 더 뽀샤시 해보이는게
예쁘게 나오더라.
안경몰카니까 1인칭물이고.
뭐 그런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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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12일 월요일

[명작리뷰] 오구라 나나 - XV881








★ Ogura Nana - 小倉奈々のアタマの先まで痺れる濃厚なkissと性交

★ 이름 : 오구라 나나 (Ogura Nana, 小倉奈々)
    생년월일 : 1990년 01월 10일
    키 : 160cm
    사이즈 : 80(F)-59-83
    데뷔 : 2010년
    출신 : 카나가와

★ 품번/발매일 : XV881 / 2010.09.10












































간만에 오구라 나나다.

나나는 전에 리뷰를 여러번 했으니까
정보는 아래 링크를 따라가라.

나나 바로가기

나나는 올타임 레전드 중 한 명이다.
외모는 말 할 것도 없고
연기인지 즐기려고 하는건지 구분이 안갈만큼
리얼하게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데뷔작부터 입싸를 하면 다 삼켜주었지.

얘는 이태리에서 어학연수중에
우연히 AV에 데뷔를 했어.
AV인 줄 모르고 얼떨결에 데뷔를 했는데
어쩌면 자기의 숨겨진 재능을 발견해냈는지도 모르지.
편견일지도 모르지만
일본보다 더 개방적인 유럽물을 먹었기때문에
카메라 앞에서도 즐길 수 있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을까
조심스레 추측을 해본다.

테크닉도 좋았고
생글생글 웃으며 붕가를 하는덕에
많은 남심을 녹였었지.

그리고 몸매가 진짜 뛰어난데
F컵의 큰 미드뿐만아니라
허리와 골반라인이 역대급이다.
반박해보려면 반박해라.


나나는 은퇴를 하고는 다시 이태리로
유학을 하러 돌아갔다고 해.
배우 활동을 할때도 이태리에 있으면서
촬영을 위해 한 달에 한 번씩 일본에 들어왔다고 한다.
빨리 유학을 마치고 다시 이쪽으로 왔음 좋겠다.

은퇴를 할 무렵에는
이런 말을 남기기도 했다.


AV 여배우는 모두, 
자신의 예명이 나타내는 여배우로서의 
인생을 연기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수많은 AV 여배우 중에서도 
누구보다도 
"여배우답지 않고, 
본명의 나 자신에게 한없이 가까운 나였다!" 
고 생각합니다. 



이태리에서 매일 소매치기 신나게 당하고
거지가 되어서
자신에게 한없이 가까운 모습으로 AV컴백하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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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생겼다


잘 웃어서 좋음








찹쌀떡 같구만







나나는 분수도 잘 터진다


표정이 진심 살아있음






눈빛 아련아련


키스 파이즈리 콤비네이션



허리라인 굿


키도 훤칠하니 크다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다가

꿀꺽


챕터 투는 빠른 스킵해도 무방하다











챕터쓰리는 두꺼비아재랑 다이다이

두꺼비만 보면 웃음이 나와





두꺼비의 겨드랑이 공격

저 꽃무늬빤스 개 거슬림


레알
차라리 빨리 벗겨라



이 작품을 보다가 문득 느겼는데

남배우들이 나나는 여배우로 별로 대접을 안해주는 것 같다
그냥 얘는 막대해도 되는 여자?
그런식으로 연기를 하는것 같아
진짜 합 없이 막 하는데
하고 싶은걸 다하는 듯한 느낌







챕터포는 나나 가지고 놀기

이 포지션이 참 야해 보임





이렇게 계속 가지고 논다


기구 싫어하는애들은 패스하라




분수 터뜨리며 보내버림



챕터 파이브는
나나가 남자 가지고 놀기



슴가 참 예쁘네



챕터 식스는 메인카드

교포느낌

옷때문에 더 부각된 것 같지만
허리 골반라인 진짜 후덜덜







이씬에 유독 스팽킹이 많이 나오더라
사정없이 때림




툭하면 때림
진짜 나나는 막해도 되는건가 싶다
그 와중에 나나 손 대꼴




시미켄도 하고 싶은거 다 함ㅋㅋ




골반라인이 어떻게 저리 예쁘게 떨어지냐ㄷㄷㄷ
남자배우들이 다 나나보다 키가 작아서
나나 자세가 엉거주춤한 바람에
몸매가 잘 안나오는게 안습


묘하게 빨려드는 짤


또 신나게 두들기고


허벅지도 두들기고


거의 떡실신모드


마무리 스킬을 보여주고


끝은 무슨
끝인사 하는데

이런 장난감 넣고 함

좀 말하다가

온! 부르르르

결국 못참고 빨리 끝냄


다리를 베베베 꼬면서

어쩔줄 몰라 하다가

진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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