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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31일 토요일

2016년 12월.




공지




사진 아래에 글씨가 '오랜지색'이면
링크가 걸려있는거니까
그 글씨를 눌러라.
사진 누르지말고 글씨 눌러라.
자꾸 누구냐고 묻지 말고.


움짤들만 있는거는 
다른이름으로 저장하면 궁금증을 풀 수 있다.















20161228.

2016의 마지막 글이 될 것 같구나.
다들 지나간 년은 잘 보냈는지 모르겠네.
어떻게 보냈는지는 모르지만
새로올 년은 잘 맞이해라.

일본의 그룹 아라시의 마츠모토 준, 마츠준이라고 하지 보통.
그놈도 새로운 년을 맞이하면서
진짜 새로운 그녀를 만났다.
근데 상대가 츠카사 아오이라고 하더라.
누군지 모르는 애들은 링크를 따라가라.

그럼 다들 새해 복 많이 받길 바란다.
마츠 준 여친 바로가기

그리고 계속 하는 얘기지만
하드를 팔려고 한다. 
외장하드 1TB, 2TB
가격은 협상하고.한 열댓개정도.
관심있는 사람은 gkfkrnrnrn@gmail.com으로 메일 보내라. 
아마 1월초 정도면 다 끝날 것 같다.






20161220.

2016년도 이제 고작 열흘 남짓 남았구나.
너네들의 2016년은 어땠는지 궁금하네.
뭐 요새는 그저 순시리순시리지만
5일만 지나면 지식인이 난리나겠지.

너네들도 아래 애들처럼 하루에 10번하고(사실은 예고편ㅋㅋ)


녹색창에다가 꼭 아래와 같은 글을 쓰기를 바란다.

 



아래에 이어서 하드얘기.
관심있는 사람은 gkfkrnrnrn@gmail.com으로 메일 보내라. 








20161206.



요새 핫한 신인들 많다고 
오래된 애들말고 신인들 좀 리뷰해달란 말이 많아서
신인 한명 리뷰 준비중이다.
이번주 중에 끝내서 올려보도록 할게.

그리고 내가 만약에 1테라짜리 중고하드 팔면
사고싶은 사람 있냐?
가격은 협상하고.
한 열댓개정도.

댓글이나 쪽지 남겨라


이거슨 예고



















20161201.

어영부영 조금씩 리뷰를 하긴 하지만
진짜 계속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그래도 꾸준히 찾아주고 
리플을 달아주는 형들이 있어서 쉽게 접지는 못하겠다.

그래서 앞으로는 간단 리뷰라는걸 해볼까 한다.
전처럼 스샷+움짤해서 엄청나게 긴 리뷰를 하기 보다는

스샷 + 움짤을 조금만 넣고
설명을 하거나 하는 그런 리뷰를 해보려고.

내블로그니까 내 맘대로 해야지ㅋㅋㅋㅋ
다들 건강해라!!

간만에 아사쿠라



 

2016년 10월 27일 목요일

[신작리뷰] 아오이 츠카사 - SNIS733





★ Aoi Tsukasa - 1ヵ月間セックスもオナニーも禁止されムラムラ全開でアドレナリン爆発!痙攣しまくり性欲剥き出しFUCK

★ 이름 : 아오이 츠카사 (Aoi Tsukasa, 葵つかさ)
    생년월일 : 1990년 08월 14일
    키 : 163cm
    사이즈 :  88(E)-58-86
    데뷔 : 2010년
    출신 : 오사카

★ 품번/발매일 : SNIS733 / 2016.09.19
    150분











































오랜만이다.
너무 오랜만에 리뷰를 해서
그동안 내가 어떻게 리뷰를 했는지
캡쳐는 어떤 사이즈로 했는지
뭐 그런게 하나도 기억이 안난다ㅋㅋㅋㅋ
아 망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의미에서 대충해야겠다.


이번 리뷰는 간만에 신작이다!!!
아오이 츠카사는 많이 리뷰 했으니까
아래 링크를 따라가서 정보를 확인해라

아오이 바로가기

이번에 리뷰할 작품은
많이들 봤을만한 컨셉의 작품이야
얼마간의 기간동안 팥팥도 자기위로도 하지 못하게 하고
작품을 찍으면서 그간 참았던 모든것을 풀어낸다는
그런 내용이다.

사실 요새 AV도 많이 못보고
정보도 많이 없어서
남들한테 리뷰할만한 깜냥이 안되는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생각을 이 작품을 보고 더 느껴버렸다

내가 아는 아오이는 마냥 귀엽고 수줍어 하고
뭐 그런 아이로 생각했는데
어느새 얘가 나이도 스물일곱이나 먹고
몸도 많이 음란해졌더라고
특히나 마지막씬에
남자가 얼싸를 하는 도중에도
계속 흥분이 되었는지
시오후키인지 오줌을 지리는건지
계속 물총을 쏴대는데
얘가 언제 이렇게 변했나...
나도 이제 AV도 잘 알지도 못하는구나...
그런 생각이 들더라 흙흙

뭐 무튼 그건 그거고
간만에 리뷰하니까
재미있게 봐라.








펼치기







입갤
마스크를 써서 예쁜가

마스크를 벗어도 예쁨

대충 1개월동안 금욕하란 얘기를 함

그리고 1개월 후


등장씬이 상당히 임팩트 있다
그래도 등장갑은 이거의 바로가기

19호룩이 생각난다

AD가 방으로 안내하는데


그 앞에서 막 옷 갈아입음


AD꼴림



AD만 개이득



금새 축축히 젖음




두번째 씬 역시 예쁘다

몸이 달아오른 아오이를
남자가 아주 발라먹음


조금만 건드려도 기모찌이가 바로 나온다

남자놈 신났네




아주 흥건함


자동 보픈


남자놈이 가지고 논다
개인적으로 결박하고 능욕했으면
더 좋은 씬이 나왔을 것 같다는 생각




남자놈 한번 발싸했는데

입으로 바로 세워서
다시 한번 인서트!!



여신이다ㄷㄷㄷ
여자가 자기다리 잡고 벌리는거 대꼴



어우 예뻐

이번씬은 기구로 데리고 노는거

얼마 터치 안했는데도 축축함




빨간 타이트치마 좋다

이건 약간 4초합체 느낌
바로 넘어뜨리고 합체한다




몸놀림 야해진거 봐라


후배 위하는건 아오이가 탑급



막씬

무슨 약같은거 먹는데
최음제같은 설정이겠지

1개월 참고 최음제까지 먹었으니

1명으로는 부족해서
3명이 덤빈다

3p, 4p 이런거 나오면
캡쳐하기가 그지같음



엄청 쏴댄다


그녀의 허리가 활처럼....

이건 유메카나나

아이리 빙의한듯
꼬추달라고 계속 혀 내밈





이 장면도 대꼴

엉덩이 진짜 쩐다






이렇게 마지막 남자놈까지 다 발사했는데

여운이 남았는지
계속 분수가 터짐
캡쳐해서 보여줄 수 없는게 한이다
알아서 찾아봐라

얼굴에 풀칠을 해도 예쁘다

레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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