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essica Kizaki - 隣のお姉さんがこんなにスケベなんて
★ 이름 : 키자키 제시카 (Jessica Kizaki, 希崎ジェシカ)
생년월일 : 1989년 6월 10일
키 : 160cm
사이즈 : 86(D)-60-87
데뷔 : 2008년
★ 품번/발매일 : IPZ473 / 2014.11.01
170분
이번 작품은
KYUm han 이라는 형이 요청한
키자키 제시카의 작품이야.
저 형이 요청한 작품 세개 중에 두번째 작품이다.
리뷰해달라고 비슷한 글을 두번이나 쓰면서 해달래 놓고는
막상 하고 나니깐
좋다 싫다 그런말도 없이
무관심이어서 마음이 상해가지고...
상해 여행 가고 싶다~~ 라라라라라~~
조금 기분이 별로긴 했는데,
일단 뭐 요청을 받은거기는 하니까 해야지.
나는 슈퍼을도 아닌 슈퍼 병!!!
이 배우가 대단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한 번도 작품을 본 적은 없어.
작품을 봐야지 좋다 나쁘다
호불호라도 얘기할 수 있을텐데,
그냥 본 적이 없다.
그래서 개인적인 감정이 들어간 설명도 못하겠네.
그러다보니,
애정도, 애증도 없기 때문에...
정보도 많이 없다.
그저 예전에
일본놈이 일본 디씨 같은데다가
자기가 AV산업에서 일을 한다고
질문 받는다고 한 글이 있었지.
거기서 쇼킹한게
대부분의 여배우가 향정신성 의약품의 힘을 빌린다는 것.
하지만 단호하게 그 약품을 빌리지 않는 배우로
키자키 제시카를 꼽았던 기억이 있다.
그 이후로
구라 연기가 아닌
약 따위는 없이 실연을 펼치는 배우로
재조명을 받기도 했는데,
어디까지나 카더라였고,
그 이후로도 나는 얘에 관심을 가진적이 없었지.
이번 작품을 리뷰를 하지만,
아직 작품을 보지는 않았다.
스샷을 찍고,
거기에 설명을 달면서 의견을 말해야지.
배우 설명을 좀 더 하자면
IDEA POCKET에서 데뷔해서
여지껏 한 소속사에서만 일을 하고 있고,
악키나, 우에하라, 키시, 하루키 사토처럼
한 번도 업계 탑 자리에 오른 적이 없고,
이슈가 될 만한 작품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데뷔 이후 7~8년간 계속해서 중박 이상은 하고 있어.
2012년 AV30주년 기념으로 일본에서 이뤄진 투표에서
제시카는 17위를 기록한다.
은퇴한 배우보다 최근의 배우들이 인지도가 높으니
순위에 다소 맹점이 있을 수 있지만,
제시카가 17위라는 높은 순위에 있는 것은 의외였어.
KBO 통산 안타 8위가 누군지 아냐?
정말 의외의 선수야.
이 선수가 못한다는 게 아니라,
이 선수가 이렇게나 오래 되었나?
이 선수가 이렇게나 많이 쳤어?
라는 물음이 나오게 된다.
바로 트윈스의 정성훈이야.
정성훈은 통산 누적 스탯에서 많은 부분 상위권에 들어가.
KBO에서 탑이 된 적은 없어.
골든글러브 수상조차 없.....또르르
물론 각종 타격기록 수상도 없...
하지만 누적스탯은 어마어마해.
언젠가 재평가가 이뤄지겠지.
제시카도 비슷한 느낌이다.
탑은 아니지만,
꾸준한 중박으로 수 많은 배우중에 17위,
DMM 월간랭킹 17위도 힘든애가,
통산 랭킹 17위라니.
아이러니 하기도 하다.
하지만
그 기간동안 계속해서 긴 생머리만 고수하고 있고
작품이 비슷비슷하다는 것이 치명적인 단점이야.
나름 팬층이 두껍고,
한국 남자들이 보편적으로 좋아하는 외모라서
꽤나 인기가 좋다.
뭔 설명이 이래 길어..ㅋㅋㅋㅋㅋ
이 배우 첫 리뷰다보니,
배우 소개 하다가 말이 많네.
스샷을 보면서 마무리하자.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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