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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15일 금요일

[간단리뷰] 오츠키 히비키 - BF294



★ Otsuki Hibiki - スチュワーデス、ひびき 流出!失禁プライベートSEX

★ 이름 : 오츠키 히비키 (Otsuki Hibiki, 大槻ひびき)
    생년월일 : 1988년 02월 21일
    키 : 162cm
    사이즈 : 88(E)-57-85
    데뷔 : 2009년
    출신 : 홋카이도

★ 품번/발매일 : BF294 / 2014.02.07










































2016년 딸롱도르 수상장
오츠키 히비키 되겠다.
왜 얘를 리뷰한 적이 없었는지
또 의문이 드는구만
모두 내가 잘못했다ㅋㅋㅋ

간단리뷰기 때문에 배우소개도 간단하게 하자
얘는 2009년에 데뷔한 베테랑이다.
초반에는 얼굴이 빻았는데
해쳐리-레어-하이브테크를 타면서
지금의 얼굴이 나왔다.
그래서 초반에는 기획물이나 그런거에 나왔는데
얼굴이 자리를 잡아서 그런지
업계에서도 잘 자리를 잡았어.

2016년 6월 기준으로
발매 작품이 900작품이 넘는
공장장이기도 하다.

보기와는 다르게 162cm로
AV배우중에 장신에 속하지.
그러면서 군살 없는
슬렌더한 몸매를 가지고 있다.

작품수나 경력에 비하면
임팩트가 작아서 인지도는 떨어지는데
현역중에서 기승위의 허리움직임은
업계탑이다.
비슷한 예로
현역중에서 후배위 업계탑도 인지도가 떨어지는
얘가 담당중이지.

후배위 탑 바로가기

이 작품은
스튜어디스 코스프레작이라고 보면 된다.
Befree 특유의 1:1 프라이빗 룸 형태의 작품이야.
간단히 움짤이나 몇개 던지고 간다.








펼치기





2017년 7월 2일 일요일

[명작리뷰] 후유츠키 카에데 - ABP320













★ Fuyutsuki Kaede - 美しいお嬢様の卑猥なる飼育

★ 이름 : 후유츠키 카에데 (Fuyutsuki Kaede, 冬月かえで)
    생년월일 : 1988년 09월 14일
    키 : 163cm
    사이즈 : 84(C)-58-84
    데뷔 : 2007년
    출신 : 오사카

★ 품번/발매일 : ABP320 / 2015.07.01












































이번 리뷰는
어느새 10년차 배우 후유츠키 카에데 되겠다.
카에데가 벌써 10년차라니...

얘는 AV를 하기전에 레이싱 모델이었어.
그러다가 07년도에 Premium을 통해서 데뷔를 했다.
키가 큰 슬렌더로 비슷한 시기에 데뷔한 갓키시랑 항상 비교가 되었지.

갓키시 바로가기

키시가 Max-A와 Alice Japan에서 더블을 뛸 때
카에데는 Premium을 먹여살리고 있었어.
그리고 키시는 S1으로 이적을 하면서 업계 탑으로 올라가.
키시는 S1과 Idea Pocket에서 또 더블을 뛰기 시작하지.

하지만 카에데는 계속 프리미엄을 지키면서
키시와의 간격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2012년에 카에데도 키시가 있는 아이디어 포켓으로 이적을 하지만
키시, 리오가 1군이라면
카에데는 노조미 마유에게 겨우 비빌정도의 2군 라인업에 머문다.

결국 탑슬렌더 자리로 갈 줄 알았지만
항상 2위권에만 머무는 그런 배우가 되어버렸어.
그 재미없는 프리미엄을 조금만 더 빨리 탈출 했다면...싶다

계속 2위권이라고는 하지만
업계에서 10년을 지키고 있는건 대단한거야.
AV30주년 기념투표에서 전체 85위에 오를만큼
꾸준히 잘 팔리는 AV배우야.
그러니까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아직 질내사정 작품이 없어.
엄청 관리를 받는 배우인거지.

심지어 AV중에 데리헤루(출장마사지 같은거다 원정녀가 이런거)를
뛰기도 했었는데,
보란듯이 작품을 찍어내는거 보면 꽤 관리를 받는다는 뜻이겠지.

아이디어 포켓에서도 꾸준히 작품을 냈지만
탑으로는 올라가지 못했고
이후에 Prestige와 Attackerz(사실상 아이디어포켓)을 거쳐서
지금은 Moodyz에 자리를 잡았다.
프리스티지에서도 비슷한 슬렌더 아이리가 있으니까
비벼볼 수가 없었어...

프리미엄시절에만 에이스였고
어느 제작사를 가도 계속 콩을 까고 있다.
AV배우가 콩까는게 당연한가ㅋㅋㅋ

어태커즈에서 남들 다 하는 질사시리즈에서도 질사를 안해서
무디즈에서 엄청 하드한 작품들을 찍어달라는
팬들의 원성이 높은 상황이야.
(배우 소개글을 2월에 작성중인데,
 글을 다 쓸 즈음에는 질사작이 나올지도 궁금하다)

데뷔 초창기보다 최근작이 더 말랐다는 평이야.
그러면서 역시나 계속 키시의 개미허리와 계속 비교가 된다.
이쯤되면 키시 은퇴번복하고 허리 둘레 좀 재 줘라ㅋㅋㅋ


소개해 줄 작품은
프리스티지 시절에 찍은 작품이고
깨끗하고 예쁜 아이를 완전히 사육하는
그런 내용의 시리즈이다.
자세한 내용은 스샷이랑 같이 보자.












펼치기












시작부터 뭔가 긴박하다


그러다가 인터뷰를 하고


이미지샷도 보여주다가


타이틀이 나가고

다시 인터뷰

어떨땐 아주 가끔 예쁘고
평소에는 못생김
늙어서 그런거 같다

인터뷰하다가 혼자 감도 좀 끌어올림




감도 좀 오르니까 바로 목줄 채움

계단으로 끌고 올라가는데
역시 각선미가 좋다

윗층에 자리 잡은 남자에게 목줄 토스

이제부터 본격시작




남자생퀴 겨까지 제모하고 기다리고 있다ㅋㅋㅋ


각선미가 좋은데
힐까지 신어서 버프가 쩜

그러다보니까
서서 후배를 위하는 장면이 자연스레 많아진다

마른 몸에 비해
실한 엉덩이





다리 긴 거 봐라



근데 엉덩이도 좋음




다리가 길고 예쁘니까
더 야하게 나오는 자세

다음씬은 내가 싫어하는 수영복

대충 캡쳐하고 넘기자



또 다음 방으로 넘겨진다

여기는 켄진느님이 버티고 있음




켄진형님을 꼬시는 몸놀림








이런거 야하군

입싸로 마무리






입싸로 아쉬운 켄진느님이 다시등장





드디어 켄진이 잡아먹기 시작


카에데도 야한 몸짓으로 받아쳐주고






파워 엉덩이 스팽킹

엉싸

하지만 한판에 만족할 수 없으니
켄진 주특기 2연발 돌입


이번 작품에서 보기힘들었던
상위포지션

그리고 마무으리


얼싸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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