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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9일 금요일

[명작리뷰] 미즈나 레이 - EZD311



★ Rei Mizuna - 働くオンナ狩り 11

★ 이름 : 미즈나 레이 (Rei Mizuna, みづなれい)
    생년월일 : 1987년 05월 20일
    키 : 153cm
    사이즈 :  82(D)-57-86
    데뷔 : 2008년

★ 품번/발매일 : EZD311 / 2009.11.03
    105분



























적어도 한국에서는
역대급 AV라고 평가 받는 EZD311이야.

사실 이 작품은 미즈나 레이의 단독 작품이 아닌데,
많은 사람들이 단독 작품이라고 알고 있어.
Kataoka Misa(Tsukishima Ai), Kazami Nagisa 라는 배우까지
3명이 나오는 작품인데,
미즈나 레이를 제외하곤 워낙 쩌리급인데다가
이 작품 역시 미즈나 레이를 원톱으로 만든 작품이라서
단독작이라고 알 수도 있을 거 같아.
그래서 과감히 스샷에는 쩌리들을 최대한 배제한다



미즈나 같은 경우에는
일본에서도 인형같은 AV 중 손가락에 꼽는 배우이기도 하고
코스프레가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로 뽑히기도 했어.

한국에서도 이런애가 왜 AV를 해?
한국오면 연예인 급
소리를 가장 많이 듣는 배우가 아닐까 생각한다.
물론 리즈시절에...

처음엔 인형같은 소프트한 AV에만 나오다가
여러 소속사를 옮기며 도그마에까지 간다.

도그마에서의 미즈나 바로가기
도그마때의 미즈나까지는 나쁘지 않았어.
청순한 외모에 엄청난 하드플레이는 많은 팬들을 모았지.
하지만 너무 하드하고 그로테스크한 작품을 찍다가
어느새 훅 가면서
그냥 여기저기 출연하는 배우 수준의 레벨로 떨어지고 말았어.

지금이라도 다시
괜찮은 소속사를 잡으면 좋겠지만...
이미 볼장 다보고 노모까지 진출한 마당에 그럴 일이 없겠지...
매우 아쉽다만,
아직도 외모만큼을 솨라있는데...

이 작품은 커리어우먼 사냥이라는 시리즈인데,
같은 시리즈의 다른 작품은 보지를 못했어.
프리스티지에서 만든 시리즈거든.
최근에 프리스티지에 YRH 레이블의 시리즈가 나오는데,
그 시리즈의 전신으로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 싶어.
물론 하드함은 더 심하지만...
하지만 EZD시리즈를 이 한 작품만 봤기에 뭐라고 말하기도 애매해.

아무튼 꽤나 하드한 OL 사냥물이야.
스샷 보면서 판단해 봐.






펼치기

입갤

면접보러 온 사무실

이제 AV배우 앞에 

저런 물잔이 있으면,
미약을 생각한...ㅋㅋ


예쁘긴 겁나 예쁨

고화질이 아닌게 아쉬울 뿐


능숙하다

얘네들 만큼;;;

아니아니 얘만큼ㅋㅋ


암튼 면접관이 갑자기 거시기를 들이대는데

그걸 잘 받아주...

주는데
백어택!!!!!
역시 배구의 꽃은 백어택!!!


이건 뭐 경운기 끌고가나


아마 이작품의

명장면으로는

다들 이걸 생각할 듯

정리된 CD들이 쏟아질만큼

격렬한
ㅍㅍㅅㅅ


여기저기 꽂고 끌고 다니면서

ㅍㅍㅅㅅ

엘리베이터를 타고






사무실로 이동~

화질 캐안습ㅠㅠㅠ


복사기 ㅅㅅ

우왕 굿

피부도 좋다

그렇게 급하게 한 판

아니

두판을 끝내고


알바비를 받고

퇴갤


옷매무새를 갖추는데


뭔가 예쁨


이제는 쩌리타임

미즈나가 작기는 하다

하지만 쩌리들은 비율이 안습

잠시 휴식을 취하는데

왠 남정네들이 덮침

근데 자세히 보면

미즈나는 없고

왠 아줌쩌리들만 있다

역시

남자 에이스도

길에서 추잡하게 하긴 싫었나보다

남자 일짱행님은

미즈나를 차로 데려가서

냠냠냠

화질도 구린데

카메라 각도도 구리고

카메라를 고정 안하고

핸드헬드로 찍어서

캡쳐하는게
미즈나가 연기하는거만큼 하드 함

그 와중에 일짱행님도 한판을 끝내시고

미즈나를 차 밖으로

내동댕이 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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