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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28일 금요일

[명작리뷰] 코가와 이오리 - STAR462

★ Iori Kogawa - 失神するほど…イカサレテ

★ 이름 : 코가와 이오리 (Iori Kogawa, 古川いおり)
   생년월일 : 1992년 9월 25일
   키 : 155cm
   사이즈 :  83(C)-58-83
   데뷔 : 2012년

★ 품번/발매일 : STAR462 / 2013.08.08
   140분.








코가와 이오리의 작품이야.
일단 이 처자의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에서 확인하시고

코가와이오리 바로가기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초창기엔 걍 외모로 먹고 가는 배우였어.
근데 외모만 먹고 가면서
내용이 재미없으면 별 인기가 없잖아.
루카와 리나 처럼.

그래서 그런지
이 지지배가 10작품도 찍지 않았는데 질사를 찍어버려.
악키가 10년동안 안 한거를 데뷔 1년만에 한거지.
뭐 질사가 대수냐 하겠지만,
키시 아이노나 노조미 마유 같이
얼굴이 청순청순하고 그런애들은
최대한 순수컨셉으로 밀고 나가야 롱런을 하거든.
근데 엄청 빠르게 테크트리를 올린거야.

그러더니 이 작품에서는 끈적끈적한 작품을 만들어 내.
예전에 후지메구가 찍어서 유명한 정조대 작품이 있었는데,
그거처럼 한달 간 성욕해소를 못하게 한 상태에서
이 작품을 찍게 한거지.
뭐 한달동안 안했는지
어젯밤에 했는지 알 것도 없고
그 컨셉에 맞춰서 아주 질펀하게 잘 움직여줬어.
순수컨셉은 이제 개나줘버려가 되어버린 순간이지.

여튼 리액션도 좋고 이래저래 좋아.
특히 마지막 전씬에 4P가 아주 후덜덜하다.
마지막 씬에 천장에 손 묶은것도 ㄷㄷㄷ

암튼 재밌게 감상해보셔.


p.s 이번엔 캡쳐양이 좀 부족하다..ㅠ
     왜인지는 그대들이 더 잘 알겠지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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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갤


외모 진짜 좋다








이런 불상한 표정이 잘 어울림













응딩이 실하네


얘도 갈 때 되면

은근 볼 빨개지는게 매력






완전 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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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11일 월요일

[신작리뷰] 코가와 이오리 – AVOP060



★ Iori Kogawa – Girl’s Pleasure

★ 이름 : 코가와 이오리 (Iori Kogawai, 古川いおり)
    생년월일 : 1992년 9월 25일
    키 : 155cm
    사이즈 : 83(C)-58-83
    데뷔 : 2012년

★ 품번/발매일 : AVOP060 / 2014.08.01

   130분

























이번 작품은 코가와 이오리의 신작이라는.
한국 여배우를 닮았다고 해서 나름 유명하지




'이중엔 코가와 이오리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습니다'


코가와 이오리를 간단히 설명하자면
'얼굴만 믿고 가라'
데뷔시에 일본에서는 AV의 얼굴이 레벨 업 했다라는 평.
뭐 이말은
'몸매는 볼게 없다'
암튼 데뷔초에는 작품도 재미없었는데,
최근에는 점점 연기력에도 물이 오르고 있고 하드노선을 타도 있지.

그러던 중 이번 신작이 나왔는데,
어 너무 무난한디...?

알고보니 여성용 AV회사 SILK LABO와 콜라보레이션을 딱!
제목부터가 '소녀의 만족' 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지라면 별로 소개하고 싶지 않은데,
상대 남자배우때문에 그냥 지나칠 수가 없다!

예전에 소개한 사사키 하루라는 처자가 있었는데
이거 누르면 리뷰 나옴







AV를 하고 싶은 이유가 이 남자 때문이야.
그냥 한 번 보기만 했는데, 가슴이 벌렁벌렁한게 위험했다고ㅋㅋㅋㅋ
같이 밥만 먹어줘도 벌렁벌렁 한 듯

암튼 그러그러해서
이 작품은 무난하거든.
3P도 없고 로터나 바이브레이터도 없어.
그리고 농밀만큼 격정스럽지도 않은데,
코가와 이오리가 훅 간다.
볼이 벌겋게 달아오르는 게 볼 만함.

중간에 대화가 꽤 긴대,
남자놈이 코가와 이오리의 섹스라이프 같은 거 묻는거 같은데 잘 모르겠다.
언젠가 자막이 나오길 기대해야지.

암튼 한 번 보시게나.

P.S 아래 펼치기 누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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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AV임



외모는 진짜 하앍하앍

이놈이 난 놈이여


이거만 봐도 착한 AV 느낌

이건 데뷔쯤 스틸 컷 같다



첫 인터뷴데 이쁘다
DSLR로 찍었음 더 예뻤을 거 같은디

첫 씬은 직장에서의 스토리야

출근할 때마다 마주치는 직장 상사가 맘에 들어서 매일 꽃단장


근데 이놈은 이러고 있다


어느날 퇴근하는데 같이 엘리베이터에 갇힘

그날 뭐가 있었는지 다음날은 더 밝은 모습으로 상사를 기다리고

또 엘베에 갇힘
서류 깔고 앉으라고 하는 매너봐라


시간이 흐르고 어깨에 기대는 끼를 부림

상사가 자고 있으니까 입술을 범함
여자의 AV라더니 여자들 판타지가 이렇구만

자는 줄 알았지!?

이렇게 시작한다



미인은 역시 피부인 듯

조명이 별론데도 피부가 산다
얼굴뿐 아니라 몸도







진짜 연인 같네

긴 대화가 끝나고 뿅뿅 갑니다

연인느낌이 강함



피부가 좋네







별 경험 없는 애가
위로 올라가서 어쩔 줄 몰라하는 그런 표정 나옴


남자가 다정한 늬낌



그렇게 또 한판이 끝나고

카메라 앞에서 대화를 하는데

코가와 이오리는 거의 남자놈만 보고 있다.
카메라 거의 안 봄
내가 말 할때 나만 바라보는 여자면 겁나 사랑스러울 듯

예쁜 얼굴 보여주고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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