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nda Misaki - 夫は知らない 〜私の淫らな欲望と秘密〜
★ 이름 : 혼다 미사키 (Honda Misaki, 本田岬)
생년월일 : 1992년 05월 24일
키 : 160cm
사이즈 : 85(E)-57-85
데뷔 : 2012년
출신 : 훗가이도
★ 품번/발매일 : JUX518 / 2015.02.07
이번 리뷰는 몸매 갑이라 불리우는 혼다 미사키의 작품이다.
몸매가 뛰어난 것은 인정하는데
이상하게 취향을 타는 것 같다.
그래서 나는 별로 재밌지가 않더라고.
그러다보니까 정보도 많이 없고
뭘 리뷰해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도 많고
뭐 그래서 미루고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사 한다.
요청한 형의 리플을 보면
미유키 앨리스, 혼다 미사키 둘을 언급했는데
둘이 은근히 비슷한 거 같아.
그래서 둘 다 내 취향이 아닌거 같고ㅋㅋㅋ
내가 돌출입을 싫어하는 듯
![]() |
| 각선미 甲 바로가기 |
취향을 타고 나발이고
미유키 앨리스의 각선미는
AV 올타임으로 따져도 순위권이라고 본다.
엊그제 미츠 리뷰하면서
일본애들 각선미가 딸린다고 했는데
앨리스는 진짜 어디 내놔도 아쉽지 않을 각선미인듯.
그에 비해 오늘 리뷰할 미사키는
가슴-허리-골반-힙이 진짜 후덜덜이다.
거기에 피부까지 백옥이라서
몸을 보는 남자들이 싫어할 수 없겠지.
특이한 건
미사키랑 앨리스랑 둘다 훗카이도 출신이다.
훗카이도에는 전설의 레전드 키시도 있다
훗카이도 라인업이 쩌는구만.
참고로 일본에서 엄청나게 인기가 좋은
만화중에 Nana라고 있어.
그걸 영화화 하면서 주인공 나나의 고향을 설정하는데
감독이 굳이 훗카이도를 골라서 촬영했다고 한다.
감독은 이미 훗카이도가 미녀의 산실이라고 생각했나봐ㅋㅋㅋ
나나의 여주인공이 미야자키 아오이라고
당시에 일본에서 가장 잘나가는 배우였거든.
![]() |
| 배우정보 보러가기 |
미야자키 아오이를 닮았다며
구라를 치고 만든 AV도 있었으니까.
얘기가 이상한곳으로 흘렀네 미안.
미사키는 12년에 S1에서 데뷔했어.
근데 몇작품 찍지도 않고는
여기저기서 잠깐 뜨내기 생활을 하다가
내가 제일 싫어하는 Attackerz랑 Madonna에 정착한다.
이러니 내가 관심이 없었지ㅋㅋㅋ
찍는 작품이라고는 죄다 당하는 뭐 그런 막장스토리물.
진짜 빨리 다른 레이블로 가면 좋겠다.
이번 작품도 미사키의 필모에서 크게 벗어나는 작품은 아니다.
남편 몰래 비밀을 만들어서 뭐 한다는 내용인데.
남편 몰래 고물 수거상인지 뭔지
트럭몰고 다니는 아저씨한테 한 번 당하더니만
또 당하고 그러다가
그 아저씨를 그리워하다가
마지막에는 즐기는...
뭐 되도 않는 스토리물이야.
왠지 스샷찍고 리뷰해도 재미 없을듯한 삘이네ㅋㅋㅋ
암튼 그래도 열심히 할테니까 재밌게 봐라.
펼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