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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25일 금요일

[데뷔작리뷰] 아오키 카렌 - MAS091

★ Karen Aoki - 続・素人娘、お貸しします. 58
 
★ 이름 : 아오키 카렌 (Karen Aoki, 青木花恋 )
   생년월일 : 1992년 12월 24일
   키 : 161cm
   사이즈 :  87(D)-57-85
   데뷔 : 2012년

★ 품번/발매일 : MAS091 / 2012.11.20
   120분

























정확히 10작품을 남기고 은퇴해 버린 아쉬운 배우.청순하게 생긴 외모와 다르게 자신은 성욕이 왕성해서 매일 해야한다는 말을 서슴치 않게 하는뭐 내용은 일반인 남성들 집에 가서 뿅뿅을 한다는 설정인데,

왜 엄마한테 걸려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발정난 음탕한 암캐같은 아오키 카렌의 데뷔작.
진짜로 느끼는 것 같은 몸동작에 매니아층이 생기고 있었는데,
왜 엄마한테 걸린거니 왜......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제 뭐 다 알다시피 그 사람들 다 배우인거 뻔하고.
3번을 하는데 마지막에 광석이형을 만나서 하고 눈물을 흘리는게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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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은 좀 구라같긴 하다



안흔한 AV데뷔 이유


레알 조숙하네



휴가를 바다로 가면 모래사장에서!






아다폭격기 자전거



도장깨기 챕터 1

하지만 내 타입이 아님
찌질이 즐

찌질이랑 하긴 부끄부끄




팬티를 벗을땐 엉덩이를 들어주는
센스있는 누나

라인 좋고


깔끔하게 첫번째 도장 격파


역시 키라라 갑


은퇴만 안했어도.. 지금쯤.....

도장깨기 챕터 2

여러분 두유 마시면 커져요!



물도 튕겨낸다는 탄력.
이빨갑

라인이 솨라있네
이건 거의 습관 수준


두번째 도장도 웃으며 깔끔히 격파

까무잡잡한 피부가 더 탄력있게 보이는 듯

4p도 해 본 여자.
은퇴만 안했어도...ㅠㅠㅠㅠㅠ


마지막 도장도 깨버리자! 씨익

마지막은 광석이형



개드립 시전


이전 남자들보다 능숙하긴 하다


엄청 잘한다고 광석이 형을 칭찬

멍멍

땀도 송글송글



굉장함을 느끼고


눈무류ㅠㅠㅠㅠ

우는 이유는...?

도장을 못 깨서..ㅋㅋㅋ




는 뻥이고자기가 H를 못한 거 같아서

광석이형의 폭풍칭찬

데뷔작부터 프로의식이 쩜
자기가 못한거 같아서 운다.

이런 느낌.
승부욕 갑
저 분 최소 낮져밤이



아무튼 잘했다는 칭찬과 함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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