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7일 토요일

[1등] 시라이시 마리나 - STAR534




★ Siraishi Marina - 白石茉莉奈 弱みを握られた人妻女教師の羞恥授業

★ 이름 : 시라이시 마리나 (Siraishi Marina, 白石茉莉奈)
    생년월일 : 1986년 8월 10일
    키 : 154cm
    사이즈 :  90(G)-60-90
    데뷔 : 2013년
    출신 : 도쿄

★ 품번/발매일 : STAR534 / 2014.07.10




















































특급연휴이자 가정의 달을 맞이해서
AV계의 '마마돌'
초코파이 아줌마의 작품이야.
이 아줌마의 아래 작품이
현재 블로그에서 조회수 6위를 달리고 있다.

6위 바로가기
진짜 6위 저 작품은 희대의 명작인 것 같다.
여자는 나이가 깡패라고
초코파이이 아줌마가 한 살이라도 더 젊을때이기도 하지만
저때는 몸매관리도 잘 되어있었고
유부녀버프도 심했는데
남편 몰래 집에 잠입해서 한다는 설정이
진짜 모든이들을 숨죽이면서 보게 만들었었지.



지난달에 리뷰한 5위 배우는
재능낭비의 기적을 보여주고 있는 유아였다.

4위 배우 바로가기
지난달에 리뷰하는 시점까지는 얘의 작품이 5위였는데,
한달 사이에 4위로 뛰어올랐다.
몇 달 뒤에는 2위까지 올라갈 기세다.


아무튼 이번 리뷰 작품얘기로 돌아가자.
어느 순간 이 아주머니 몸이 완전히 망가져서
몸매가 돌아오지 않는다면 신작 리뷰를 하지 않겠다고 했었어.

그래서 이번 작품도
그나마 몸매가 살아있는 작품으로 골랐다.

작품 내용은 나름 스토리가 있어.
마리나가 선생으로 나오는데
학생놈 하나를 집에까지 불러서 개인과외를 시켜줘.
근데 그놈이 흑심을 품고 선생님을 덮치지.
극중에서도 남편이 있는 마리나는
남편과의 행복을 깨고 싶지 않아서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고
남편에게 숨긴채로 학생놈들의 협박에 계속 놀아난다는
뭐 그런 내용이야.

이 작품은 영상을 꽤 예쁘게 뽑아냈다는 특징이 있어.
그래서 시라이시가 더 예뻐보이기도 한다.
근데 붕가씬에서는 그 특징이 별로 안보여서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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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갤

학생들이 인사하면서 등교를한다

3학년 A반 고딩이겠지...
담임은 시라이시 마리나
이 선생은 신입교사다


선생님이 나머지 공부를 하고 있다


열심히 공부하다가 옅은 미소를 짓는데

시선이 미치는곳엔
왠 찐따같은 애가 혼자 공부중이다

질문도 하는

그런 개인교습을 해준다

그걸 지켜보는 학부모

우리애가 공부는 잘하는데 집안 형편이 어려우니
선생님이 조금만 보살펴 주시면 안될까요?

많은 생각에 빠진 마리나

결국 승낙을 한다
근데 승낙하는게 거의 학생을 꼬시는 느낌

집에서 요리중인 마리나센세

센세는 신입교사이자
신입 주부이다

남편에게 속사정을 설명하고

이런 스릴도 있으니까

스릴을 만끽하면서

잘 지내보자고 이야기 한다

그때 선생님을 부르는 찐따놈

선생님 패션 좀...ㅋ

집에 데려다 주는 선생님
아니 다 큰 남학생을
왜 선생님이 데려다 주고 지랄


갑자기 멈춰서서 눈빛발사
진짜 이건 꼬리치는 수준

그 꼬리에 넘어가는 학생

뽀뽀에도 거부가 없는 센세

그 모습을 누군가가 촬영중이다

집에 온 센세는

목욕을 한다

남편님과 함께

야한 목욕중


다음날 칠판엔 이상한 낙서가 있는데

혈기왕성한 철부지 장난이라고 생각하고
깔끔히 무시한다

시험지를 채점하는데
누가 센세의 더러운짓을 봤다며 협박을...

급 쫄아버린 센세

교무실에서는 협박 전화가 오고

곧 협박한 놈이 찾아옴

싸닥션을 날리려고 하나
안경부터 벗기고 봄

완강하게 거부하는 센세

겁도 줘보지만

결국 Fail

아 머리아퍼..ㅠㅠ

협박범은 학생이었음



몇 번 더 겁을 주고



센세를..맛있게



안경도 박살난 처참한 현장

핸드폰 사진으로 협박을 한 번 더 한다

센세 좌절중

마음을 다 잡고 교실에 간다

교실엔 그놈이 있음

마음이 안정되지 않고 두려운데

그놈이 부른다

수업시간에 대놓고 센세를 농락

소리도 지르지 못한채
멈춰달라고 무언의 눈빛을 보내는데

돌아오는 건...

이런거


초코파이 두개가 생겼어용

그때 농땡이 피는 수위아저씨한테
종이비행기가 날라옴

센세는 휴게실에서
초코파이를 제거하는데

뒤에서 다가오는 검은 그림자


종이비행기의 정체는 이거였음

사진 한장으로

수위아저씨도 센세를
맛볼기회가 생김





또다시 좌절하는 센세

그와중에 예쁘네

사진을 찢어버리고 싶은...

다시 마음을 다잡고 교실에 가지만

학생들이 지우개를 바닥에 던지고
그걸 주워달라고 한다


조교가 되어가는 센세...


그 와중에 한놈은
주워준 지우개를 더 멀리 던져버리기까지 한다

온 교실을 기어다니는 센세




집에서도 계속 과외가 이어지는데

이제는 학생이 선생을 가르침


남편이집에 왔지만

학생의 손엔 리모콘이


남편이 식사를 하는데

지퍼를 내리고 선생님을 부르는 학생

이 상황에서 요구를 한다

모든걸 체념한 듯한 센세


최대한 불쌍한 표정을 지어보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남편은 목욕중

욕실 앞에서는

아내와 학생이 이러고 있음

아내는 다잉 메세지를 남겨보지만

남편은 끝내 발견을 못함


미쳐가는 센세

그런 센세를 위해 학생들이 파티를 열어줌



파티에 빠지지 않는 인증샷







결국 떡실신을 당함


또 인증샷

뜬금 센세가 남편과 캐치볼을 함

이 의미를 모르겠음

모든걸 숨기고 남편과 행복하게 지낸다는건지
처음에 몰카를 찍어서 이런일을 벌인게
남편이었음을 의미하는건지...
뭔가 정리가 안된 듯 하지만


끝.
















접기










댓글 12개:

  1. 크으... 빅파이만 아니면 되는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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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처음보는대 되게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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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때까지만 해도 진짜 예뻤는데
    어느순간 살찌면서 폭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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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ㅈ...!!!
      예는 절대적으로 취향타는 편(빅파이를 좋아하긴하지만, 예는 좀 그래...ㅜㅜ)이라곤래도, 살찌니깐 그냥 동네아줌1이 되버림.
      이 동네에서 먹고살고싶으면 몸관리해야되는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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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빅파이 아니고
    몸매만 저상태 유지하면 레전드 오브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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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진짜 유부녀일까??? 계속의심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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