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28일 화요일

2017년 2월.




공지.



사진 아래에 글씨가 '오랜지색'이면
링크가 걸려있는거니까
그 글씨를 눌러라.
사진 누르지말고 글씨 눌러라.
자꾸 누구냐고 묻지 말고.

움짤들만 있는거는
다른이름으로 저장하면 궁금증을 풀 수 있다.


그리고 앞으로
스즈무라 아이리, 아야미 슌카, 사쿠라 유라, 리나 이시하라,
아오이 츠카사, 사쿠라 마나, 코가와 이오리
그리고 요시자와 아키호
8명중에 5명 이상 은퇴하면 나도 블로그 접으려고.
위에 이름들은 레이블별로 젤 네임드면서
나이먹어서 은퇴시점이 점점 오는 애들 고른거니까
특별한 의미는 갖지 말고ㅋㅋㅋㅋ








20170212.

뭐 딱히 할말은 없는데, 
그래도 그냥 뭔가 쓰고 싶닼ㅋㅋㅋ
다음 리뷰는 얘를 할 예정이다

커밍쑨




 
20170203.


다들 명절은 잘 보냈냐?
명절 지나고 났더니 몸이 축축 쳐지는구만.

연휴에 의외로 방문자가 많아서
페이지뷰가 2천만을 돌파했다.
마음같아서는 60억이 될 때까지 하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힘들것 같아서...
지금 현재 잘나가는 몇몇 배우들이 은퇴하면
나도 리뷰는 그만하고
가끔 움짤이나 만들거나 뭐 그럴려고.
그날이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뭐 곧 오지 않을까 싶다.

지금은 그저 5~6일정도에 하나정도 리뷰할 생각으로
시간을 내보고 있는데 잘 될지 모르겠다.
그런의미에서


커밍쑤우우우우운










2017년 2월 움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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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19일 일요일

[명작리뷰] 혼다 미사키 - JUX544











★ Honda Misaki - 隣人を密かに愛して…。

★ 이름 : 혼다 미사키 (Honda Misaki, 本田岬)
    생년월일 : 1992년 05월 24일
    키 : 160cm
    사이즈 : 85(E)-57-85
    데뷔 : 2012년
    출신 : 훗가이도

★ 품번/발매일 : JUX544 / 2015.03.07







































이번 작품은 몸매는 뛰어나고 얼굴도 예쁘고 연기도 좋지만
튀어나온 입 하나 때문에 인기를 다 까먹고 있는
혼다 미사키의 작품 되겠다.

미사키 바로가기

얘는 전에 한 번 리뷰했으니까
자세한 정보는 따라가서 봐라.
뭐 특별히 업데이트 된 정보라고는
요새 조금씩 공장모드가 되었다는 거 정도밖에 없다.



전에도 말했지만
마돈나나 어태커즈는 내 스타일이 아니라서 잘 안챙겨본다.
그나마 이시하라 리나 정도면 봐줄텐데...
혼다 미사키의 입은 정말 나한테 크게 마이너스다.

리나 바로가기
미사키의 몸은 정말 나무랄때 없이 잘 빠졌는데
참 아쉽다.
비슷한 계열로 미유키 앨리스가 있었지

비슷한 애 바로가기

암튼 뭐 그렇다고.


작품 소개를 하자면은
전형적인 마돈나나 어태커즈의 스타일에서 크게 엇나가지 않는다.
미사키가 이사를 와서
첫 출근 전에 우연히 옆집 아저씨를 만났는데
그 아저씨가 미사키가 새로 출근하는 회사의 상사야.
그래서 집에서도 자주 만나고
같이 밥도 먹고 술도 먹고
너도 먹고 너도 먹고 너도 먹고 너도 먹는데 나만 못먹는
그런 내용의 작품이다.
물론 미사키는 극중에서 유부녀다.

그럼 스샷이랑 같이 봐라.



















펼치기

















미사키가 이사를 오면서 시작한다

이럴땐 얼굴이 괜찮아 보이기도 하는데

호불호가 갈리는거 같다

암튼 이사하다가 옆집 아재를 만난다


괜히 이름까지 기억해두고


출근준비중

남편인데,
능력도 없어보이는게 얼굴도 못생기고
나이도 많아보이는데
어떻게 저런 와이플 구했는지

암튼 아침부터 밥 차리고 빨래널고ㅠㅠㅠ

그러다가 옆집 아재를 또 만남

오늘은 이력서를 낸 회사에 면접이다

이 얼굴은 불호의 얼굴

암튼 합격했는데

옆집 아재를 또 만남
세 번 만났으니까 인연이네


암튼 이래저래해서 퇴근하고 집으로 같이감

때마침 남편 늦는다고 연락이 옴

그래서 상사집에서 저녁을 먹기로 하고


안주도 없이 술만 마시다가

갑자기 베란다에서 키스를한다
남편놈은 아침에 미사키가 널어놓은 빨래를 정리함
초반에 빨래 넌 것 까지 계산하는 AV라니ㅋㅋㅋ
디테일이 봉테일급

암튼 독수공방해서 외로운 상사가 갑자기 덮친다
소리를 내 보지만 무심한 남편은 알아주지 못하고

결국 모든걸 포기하고 방으로 끌려옴

뭐 이다음은 다 아는 스토리






배꼽 피어싱자국 극혐





상사가 오랄을 시키는데

체념한 듯
상사 얼굴 한 번 쏘아 보는게 킬링파트






사실 미사키는
허리에서 골반 허벅지로 떨어지는 라인이 최고인디

이 작품에선 그 라인이 부각되는 장면이 거의없다ㅠ



시원하게 거사를 마무리하자마자

남편놈한테 전화 옴

담날 아침
출근을 하다가 이렇게 셋이 만나게 됨
이사도 왔으니까 퇴근후 집들이를 하기로 한다

집들이 시작
언제나 그렇듯이 남편놈은 금방 취한다

상사에게 의미심장한 눈빛을 보내는데
눈빛이 부담스런 상사는 담배를 피러나간다

그러자 술에 취해 정신 없는 남편놈이
갑자기 어택을 하기 시작한다



이런 묘한 상황이 꼴릿한지

미묘한 웃음을 보이는 미사키


그리고 계속해서 상사에게 눈빛을 쏴준다





모든것을 알아버린 상사님


다음날 퇴근후 집앞에서 미사키를 만나고


후딱 자기집으로 데려간다

그리고 파워 붕가

는 아니고 입으로만 해주는데

캡쳐를 못해서 슬프지만
미사키 눈빛이 지린다
거기다가 입툭튀라고 맨날 놀렸지만
그 툭튀어나온 탱탱한 입술이 그냥 아주 어우 굿이다

어젯밤일을 계기로

둘이 급 가까워짐

베란다 키스도 하고

회사에서도 틈만나면 이런다







몸이 더 달아오른건

미사키 쪽이어서
상사 앞에서 자기위로를 하며
상사를 유혹하기도 한다


빨리 넣어 흐으읍


그때 갑자기 직장동료가 뒤를 지나가고
얼른 숨기는 했지만
싸늘함을 느낀 상사찡

다음날 급 이사를 준비한다
사실 이런 전개면 더 먹어야 하는게 정상일텐데ㅠㅠ
신입사원이 나 잡아잡수하고 맨날 덤비는데
도망을 가다니...ㅠ

암튼 둘은 이별붕가를 한다


짐이 다 정리된 빈 방에서 합체를 준비하는데





복도에 쓰레기를 버리면 쓰나!!

남편놈 쓰레기를 가지고 집으로 쳐들어오지만
아무것도 발견 못하고 돌아간다


그리고 본격 이별붕가












아쉬운 마지막 붕가를 끝내고

미사키는 그렇게 남편하고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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