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21일 수요일

[요청리뷰] 나리미야 카나 - SACE113


누군가의 요청으로 이번 리뷰작을 찾게 되었어.

문제가 너무 어렵지.
개목걸이는 하지 말고
손목은 묶어야 해.
하드하면 안되고,
묶여 있는데 사랑스러운 느낌이 나야 한다고 하네.

씨부엉 장난 똥때리낰ㅋㅋㅋㅋ
거기에 재댓글이 요청 안들어주면 셔터 내리래.
으아...
그래서 과학수사대의 힘을 빌리기로 했음.

나와라 과학수사대!!!!!!



단서를 찾아볼까...
먼저 묶였는데 사랑스러워야 해.
그러면 치녀 계열이나 드세보이는 애들은 안되겠지.
이름에 카나 가 들어가는 애들은 귀여우니까
일단 카나 확보.
츠루타 카나, 유메 카나, 히카루 와카나 안 귀엽다고 생각하면 뒤로가기 눌러라.
손목이 묶이면서 사랑스러운데 개목걸이가 없는 건 없다.
그래서 개목걸이 있는걸 찾았더니 이작품이 나왔다.
개목걸이 없는거 해달라고 했는데 있다고 해서 나리미야 날림이야!
라고 하면 미안하다.. 좀 봐줘라.
그래서 나리미야 카나가 나왔다.

이름은 나왔으니
구글에 검색을 해야겠지.
구글에 검색을 하니 떡하니 SACE113이 나왔다.
이제 이 작품을 리뷰한다.

는 개뿔...
진짜 찾기 어려워서 고생했다.
그래서 딸갤 과학수사대 패러디 해봤는데...
이것도 재미없다.
진짜 셔터내려야겠다.

지난번엔 400분짜리를 요청하더니...
이제는 몇가지 단서로 찾아달라고 하다니......
암튼 맘에 안들어도 그냥 봐줘라 제발......




★ Kana Narimiya - 媚薬痙攣ドMSEX カラダに触れられただけでビクビクしちゃう…

★ 이름 : 나리미야 카나 (Kana Narimiya, 成宮カナ)
   생년월일 : 1988년 9월 13일
   키 : 158cm
   사이즈 : 85(E)-58-83
   데뷔 : 2008년

★ 품번/발매일 : SACE113 / 2012.12.120
   125분
























제목을 보면 알겠지만
미약과 경련, 그리고 M 뿅뿅이라고 나온다.
M 이니까 당연히 구속 플레이가 있겠지.


간단하게 배우소개를 먼저하자면
아와노 시즈카라는 이름으로 2008년 프리스티지에서 데뷔를 해.
하지만 그때의 작품이 뭐가 있었는지
기억도 없을만큼 잠시 머물렀다가 사라지지.

그리고 2011년에
나리미야 카나라는 지금 이름으로 아이디어포켓에서 데뷔한다.
데뷔작이 나온 달에
아이디어포켓 레이블 내에서 월간 1위를 한다.

아이디어 포켓이라고 하니까
키시, 리오 없이 제시카 키자키 혼자 있을 때 아니냐 하겠지만,
그 때 키시, 리오, 제시카 키자키 3대장이
아이디어 포켓을 지킬때다.

그만큼 혜성처럼 등장했다가
아이디어 포켓에서 10작품을 내고
어택커즈로 옮긴다.
그리고 다시 SOD로 와서 낸 첫 작품이 이 작품 되시겠다.

아이디어 포켓에서 신선하고 상큼함으로 있다가
연기력이 딸려서 내쳐진 거 같은데,
어태커즈에서 잠깐 있는동안 연기력을 업했는지
아니면 먹고 살기 위해 각성을 했는지,
이 작품에서 움직임이 좋다.

요청에 부응하는 건
세번째 씬인데,
이거 참 캡쳐로 보여주기가 애매하다.
일단 아쉽게도 개목걸이는 있어.
수갑으로 손을 묶었는데
수갑이 핑크핑크 해.
그리고 미약을 쓰고 만져주니까
여자애가 몸이 달아올랐는지
해달라고 하는데,
남자가 할랑말랑 겁나 약을 올린다.
여자애는 묶여 있어서 움직이지도 못하고
몸만 꼬면서 앙탈인지 애교인지를 몸으로 부리는데

물론 이런느낌은 아닙니다
그 모습이 꽤나 러블리하다.

그래서 러블리 + 손목 묶기 + 하드하지 않음 (- 개목걸이)
가 완성.

자세한 내용은 캡쳐랑 같이보고.
이건 캡쳐를 보태도 내용 설명이 다 안될 것 같다.
정말 땡기면 알아서 구해서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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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갤

내가 숏컷이나 단발을 좋아해서 그런지

못생겼는데 호감이다

눈 깜박이는거 귀여워




어금니 꽉물고
입 다물면 그럭저럭 괜찮은 페이스





AV배우 앞에 음료가 있으면 뭐다?


두 잔을 원샷


그리고 한 잔 더

혼자 몸 꼬고 난리


이제는 너무 익숙한 수순





이번엔 욕조에 희석



살이 겁나 야들야들해 보인다



역시나 익숙한 전개


이번씬이 요청에 부합하는 씬

묶여서 쳐 자빠져 자고 있다

남자가 쓰담쓰담




가슴에 미약을 발라주고

양가슴에 로터 하나씩 선물

수갑 사랑스럽지

암것도 안했는데 젖어온다

그리고 또 투입





여기서부터가 사랑스러운 장면이야

여자애가 남자를 엄청 원하는데
남자가 계속 약올림
여자애는 묶여서 더 가지를 못하는 상황

이게 입으로 하는 거 말고

삽입때도 있는데,
그건 진짜 캡쳐 불가..미안..ㅠ
남자가 한번 넣다가 뺀 다음에
계속 넣을까 말까 약을 올리는데
여자애가 어떻게든 잡아 볼려고
하반신을 쭉 내밀고 베베꼬고
앙탈을 부리며 난리를 친다
예쁘진 않지만 러블리 함

그렇게 합체가 시작되고









마지막씬은 뭐 딱히 멘트할게 없다

미약을 과다 투입하는거 말고는


















여배우 시망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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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1. 이렇게 찾아내누게 대단하다.
    누가 요청했는지 모르지만
    요청한 사람 고맙다고 한마디 해야 하는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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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주면 조금은 힘이 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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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거 찾아준건 진짜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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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래봤자 요청한놈은 고맙단 인사도 없다
      걸리기만 해봐라 궁딩이를 쭉 차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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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런건 도대체 어떻게 찾아내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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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이런건 도대체 어디서 봐야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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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ㄹㅇ 토렌트 다뒤져도 안나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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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너무 오래된 작품인가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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