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25일 토요일

[명작리뷰] 아베노 미쿠 - DANDY400








★ Abeno Miku - 「知らない女だけが損をする!世界最大級のメガチ○ポで阿部乃みくが強制フェラ/ハメ潮/生中出しをヤる」

★ 이름 : 아베노 미쿠 (Abeno Miku, 阿部乃みく)
    생년월일 : 1993년 10월 18일
    키 : 155cm
    사이즈 : 80(C)-60-83
    데뷔 : 2013년
    출신 : 규슈

★ 품번/발매일 : DANDY400 / 2014.11.20










































이번작품은 아베노믹스 아베노 미쿠의 작품이야.
얘는 13년 10월에 데뷔해서 연차가 꽤 있는 배우인데
아직도 신인같은 느낌이다.
아마 외모가 어려보여서 그런가보다.
하지만 보기와는 다르게 엄청난 공장중에 하나야.
소속사도 없이 잡식으로 찍어내면서
2017년 1월 기준으로 260여편을 찍었어.
대략 40개월에 260편이니까
일주일에 한 편 이상씩 꼬박꼬박 찍어내줬다.

이름은 진짜로 아베노믹스에서 가져왔다고 해.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다.

표지에서 보이는 숏컷을 거의 유지하고 있는데
숏컷중에는 ㅅㅌㅊ라는 의견이다.
일본내에서 꽤 인기가 있는 편인데
아마 여리여리하게 보이는 외모와 다르게
하드한 장르도 무리없이 소화해내서 그런 것 같다.

숏컷에다가 이목구비가 크고 뚜렷해서
남자상이라는 평이 많다.
슴가도 엥간한 남자보다 작아보인다고.
그래도 본인만의 확실한 매력포인트가 있는 배우다.


이번 작품은 Dandy의 대표작 흑형물이야.
세계최대크기의 물건을 가진 흑형과 한다는 시리즈물이지.
일본내에 들어와 있는 흑형들하고 붙는 작품들에 비해서
확실하게 비교우위에 있는 작품이다.

진짜 흑형은 발이 세개 있는 것 같다ㅋㅋㅋ
이 시리즈보면
흑형 만나서 여자 배우가 흑형 거시기 길이를 재서
자기 배에다가 대 보는 장면이 있는데
보통 사타구니에서 가슴까지 올라간다.
구라 좀 보태서 여배우 키가 좀만 더 작으면
입을 뚫고 나오겠어 ㄷㄷㄷ

저런 조그마한 몸에 어떻게 저게 다 들어갈까
하는 호기심을 가지고만 봐도 충분히 재밌으니까
열심히들 챙겨봐라.












펼치기










입갤

이런 찐따같은 표정은 뭐냐

아무튼
감독이 여지껏 해본 남자의 거시기 크기를 물어본다

어느정도인지 감을 못잡는거 귀여움

감독이 이정도 사이즈냐며 작은 물통을 던져줌

그리고 큰 물통도 던져준다

이정도면 가능?


이게 들어간다면
명치까지 간다는걸 증명해주는 중

명치까지 진짜 가는지 확인하기 위해 떠난다


LA로 고고

미래의 두려움도 없이 잘 잠

미쿡 도착

도착하자마 현지화가 되어서
교포화장을 하고 나옴

드디어 첫 남자를 만남

앉아있어도 사이즈가 어마어마하다는게 느껴짐

흑형의 위엄

손도 엄청 크다

흑형님 쿨하게 거시기로 손을 끌고 감


청진기 대보고 사이즈가 나옴
개놀람

얼굴보다 큼

30cm자를 대 보는데...
자가 짧다ㄷㄷㄷ

자기 배에 대보는데

진짜 명치까지 감

같이 간 일본 스텝과 비교ㅋㅋㅋ

본격 시작을 함

인터넷을 하면서 잊혀지지 않는 댓글중에
누가 홍만이형을 목욕탕에서 봤단 글을 썼는데
댓글로 거시기가 크냐는 당연한 질문이 있었다

그리고 그 대댓글로
'거시기가 중요하냐 손가락이 10개나 있는데'
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써놨었는데...
저 엉덩이와 손가락의 사이즈를 보면...
거시기가 뻔데기여도
손가락이 소세지라 레알 괜찮을 것 같다


손가락이 우리네 평균사이즈 되는듯


일본에 건너와서 찍는 흑형들은

거시기를 끝까지 안넣고 박력이 떨어지는데

Dandy에서 물 건너가서 찍는 흑형물은

이렇게 흑형들이 끝까지 넣어준다
아까 흑형 사이즈를 기억하면서 봐라

넣고 가만히 있어도
온몸이 떨려온다


아랫도리의 상황이 그려지는 짤1


아랫도리의 상황이 그려지는 짤2

복근을 보여주며 최선을 다하지만
온몸이 부르르르르르르르

떡실신

자리에서 일어나는데 다리가 풀린다

일어서지를 못하고
질질 기어감


본인도 이 상황이 너무 어이가 없는 듯

두번째 씬





이렇게 봐도
거시기 사이즈가 왜 보이는거 같지


본격 합체를 위해서 침실로 감







양손에 입까지 합쳐야 감당이 되는 사이즈





또 부르르르르



후배를 위하며 떡실신


집안에 남자가 많다
그 의미는 그 남자를 다 만난다는거겠지

욕실로 덤빔

미쿠도 참 대단하다

이런 상황에서 웃음이 나오다니...
고통보다 쾌락에 최적화 된 듯 하다

흑형을 잡아먹는 느낌

한참 시동거는데
친구놈이 방에 들어옴

게임 한 판 하려는데

미쿠가 더 좋은 게임을 제안함

우왕 굿





흑형님이 끝까지 밀어넣고는

어디까지 들어가는지 인증샷 남겨줌
이 형은 생각보다 작다
그래도 미쿠는 부르르르르르


뒤에 흑형 어깨 뒤로 빼고 배 쭉 내민거 봐라
아주 뿌리끝까지 집어넣을 기세다


막씬이다

이건 호랑이 굴에 토끼 한 마리 넣어놓은듯한 느낌

상황은 안봐도 뻔하겠지



이 형님 파워붕가 우왕 굿

나는 파워가 없지만
따라해보고 싶다





떡이 되면서 마무리



그리고

아주 유쾌하게 마무리를 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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