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3일 금요일

[짤을찾아서] FSET566



인터넷에 떠도는 짤을 보고
품번을 찾아서 소개하는 걸 해보려고ㅋㅋ
아주아주 가끔 그냥 하고 싶을때.

예상외로 반응이 좋더라고


이번에는 이 짤 되겠다.
내가 지금 원본을 못 찾아서
비슷한 장면을 만들었는데
아마 한두번쯤은 봤을거다.

이 작품은


진 유키, 하스미 쿠레아처럼
얼굴은 좀 빻았지만
엉덩이가 훌륭한 배우들이 나오는 작품이야.

갑자기 내리는 비에 원피스가 젖어버린다는 내용이다

이거는 엉덩갑 진 유키










펼치기













끝.











접기






댓글 5개:

  1. 다시보니 이거는 진짜 너무 짧게했다.. 미안하다ㅋㅋㅋ

    답글삭제
  2. 그래 이건 하라 니가 심했어

    답글삭제
  3. 형...
    얼굴은 좀 빻았지만 엉덩이가 훌륭하대서
    기대를 접고 펼쳤는데..
    육성으로 헉 소리가 나왔어, 형.
    형 이건 빻아도 너무 잘게 빻은것같아..
    왜이리 웃음이 나지?ㅋㅋㅋㅋ형ㅋㅋㅋㅋㅋ아닠ㅋㅋ배가 아파..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