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11일 월요일

[요청리뷰] 혼다 미사키 - JUX518





★ Honda Misaki - 夫は知らない 〜私の淫らな欲望と秘密〜

★ 이름 : 혼다 미사키 (Honda Misaki, 本田岬)
    생년월일 : 1992년 05월 24일
    키 : 160cm
    사이즈 : 85(E)-57-85
    데뷔 : 2012년
    출신 : 훗가이도

★ 품번/발매일 : JUX518 / 2015.02.07











































이번 리뷰는 몸매 갑이라 불리우는 혼다 미사키의 작품이다.

몸매가 뛰어난 것은 인정하는데
이상하게 취향을 타는 것 같다.
그래서 나는 별로 재밌지가 않더라고.

그러다보니까 정보도 많이 없고
뭘 리뷰해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도 많고
뭐 그래서 미루고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사 한다.

요청한 형의 리플을 보면
미유키 앨리스, 혼다 미사키 둘을 언급했는데
둘이 은근히 비슷한 거 같아.
그래서 둘 다 내 취향이 아닌거 같고ㅋㅋㅋ
내가 돌출입을 싫어하는 듯

각선미 甲 바로가기

취향을 타고 나발이고
미유키 앨리스의 각선미는
AV 올타임으로 따져도 순위권이라고 본다.
엊그제 미츠 리뷰하면서
일본애들 각선미가 딸린다고 했는데
앨리스는 진짜 어디 내놔도 아쉽지 않을 각선미인듯.

그에 비해 오늘 리뷰할 미사키는
가슴-허리-골반-힙이 진짜 후덜덜이다.
거기에 피부까지 백옥이라서
몸을 보는 남자들이 싫어할 수 없겠지.

특이한 건
미사키랑 앨리스랑 둘다 훗카이도 출신이다.
훗카이도에는 전설의 레전드 키시도 있다
훗카이도 라인업이 쩌는구만.

참고로 일본에서 엄청나게 인기가 좋은
만화중에 Nana라고 있어.
그걸 영화화 하면서 주인공 나나의 고향을 설정하는데
감독이 굳이 훗카이도를 골라서 촬영했다고 한다.
감독은 이미 훗카이도가 미녀의 산실이라고 생각했나봐ㅋㅋㅋ
나나의 여주인공이 미야자키 아오이라고
당시에 일본에서 가장 잘나가는 배우였거든.

배우정보 보러가기

미야자키 아오이를 닮았다며
구라를 치고 만든 AV도 있었으니까.

얘기가 이상한곳으로 흘렀네 미안.
미사키는 12년에 S1에서 데뷔했어.
근데 몇작품 찍지도 않고는
여기저기서 잠깐 뜨내기 생활을 하다가
내가 제일 싫어하는 Attackerz랑 Madonna에 정착한다.
이러니 내가 관심이 없었지ㅋㅋㅋ

찍는 작품이라고는 죄다 당하는 뭐 그런 막장스토리물.
진짜 빨리 다른 레이블로 가면 좋겠다.


이번 작품도 미사키의 필모에서 크게 벗어나는 작품은 아니다.
남편 몰래 비밀을 만들어서 뭐 한다는 내용인데.

남편 몰래 고물 수거상인지 뭔지
트럭몰고 다니는 아저씨한테 한 번 당하더니만
또 당하고 그러다가
그 아저씨를 그리워하다가
마지막에는 즐기는...
뭐 되도 않는 스토리물이야.

왠지 스샷찍고 리뷰해도 재미 없을듯한 삘이네ㅋㅋㅋ
암튼 그래도 열심히 할테니까 재밌게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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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갤

어태커즈류 작품에 남편은 불쌍하다
AV여배우의 남편이래!!!
하면서 촬영장에왔을테지만
키스신 하나 따기도 힘드니...ㅠㅠㅠ
사실상 엑스트라

암튼 혼다 명패가 달린 집

부부가 집에 들어가자
고물 수거차가 지나간다

현관과 크로스 되면서
무언가를 암시

타이틀이 뜨고 시작

남편 출근준비를 시킨다

나는 얘얼굴이 비호감
취향이니까 까지마라


암튼 등장부터 청바지만 계속입고 있음
신나게 청소 하는데
밖에 고물수거차 방송이 들림
고장난 티비 냉장고 세탁기 노트북 삽니다~


택시 잡듯이 고물 수거상을 잡음

띠로리


알던 사람이다

고물상 아저씨도
이렇게 한 번 본 예쁜 엉딩이를 못 잊었다

그리고 확!!





역시 청바지는
골반이 있는 사람이 잘 어울린다
마른애들이 스키니 입는거랑 차원이 다름

암튼 그렇게..ㅠㅠ







피부색 대비되는거 봐라
그리고 미사키 피부가 하얗기도 하지만
진짜 매끈함
이건 인정










고물상 아저씨 뜯고 씹고 맛보고 즐기고 감


고뇌에 빠짐

AV배우의 남편은
밥 먹는게 연기의 전부인듯ㅋㅋㅋ


집안을 청소하는데

고장난 티비 냉장고 세탁기 노트북 삽니다~
소리가 들림

그리고 아자씨가 찾아옴

일하다가 화장실 들리듯
미사키 집에 들림





물빼고 가심

그런데

낮에 아저씨만 만족시키고
지는 만족을 못해서

화장실을 감..ㅋㅋ
옆에서 자는 남편을 이용해야지!!!

그렇게 혼자 즐김





다음날도 여지 없이 아저씨가 옴


아저씨 화보샷인가

싶지만 아래 미사키가 있음


이제는 낼름낼름 키스도 잘 함







그렇게 남편 몰래 일탈을 즐기기 시작

설거지를 하는데


남편생퀴가 취해서 들어옴

근데!!!

남편이 동네 친구 생겼다며
고물상 아저씨 데려 옴

그리고 지는 소파에서 자고

고물상 아저씨께
안방과 아내를 토스함







아저씨 열심히
맛보고 씹고 뜯고 난리침


얘는 맨날 청바지만 입음






아저씨 스킬에 만족감을 느끼고

보답을 해줌

시원하게 보답을 해줌





아주아주 시원하게 보답을 해줌


그날밤도 그렇게 끝


남주인줄 알았던 남편은 자는 연기가 뛰어남

남편이출근함

맨날 집에서 청바지만 입던 아내가

치마를 입음

저 멀리 오는 아저씨를 위해서


끝.










접기












댓글 15개:

  1. 스토리는 병신같지만 영상은 영화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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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내가 요청했던 댓글러인데 솔직히 빻은 얼굴 인정한다 ㅋㅋㅋㅋ ㅆ추녀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윾라라고 최면 걸면서 보면 얼굴에서 모기똥만큼 윾라가 보이고 몸매도 존나 짱이닠ㅋㅋㅋㅋㅋㅋㅋ

    리뷰해 줘서 땡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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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걸스데이를 말하는거야?
      듣고보니 진짜 모기똥만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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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몸매는 진짜 좋다..근데 왜 하필 어태커즈냐 제발 어태커즈망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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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진짜 어태커즈 지겹다
    전속말고 가끔 한두작품 찍는거면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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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어태커즈는 지겨워서 신물이 날 지경이지만
    마돈나는 농염한 아줌마/미시가 능동적으로 잡아먹는 컨셉이 많아서 좋아라 함.

    심심하면 혼다 미사키 의 jux634 함 봐바. 리뷰하기 꿀잼일거야.

    혹은 혼다 미사키가 나온 망가 실사작인 ure 시리즈도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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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RE시리즈는 재미남
      원작을 알아야 더 재미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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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이분 배우신 분이네. jux-634는 헨타쿠에서 추천 50개 박히는 작품이고, ure-015는 하마사키 마오랑 공동 출연작이라 눈이 존나 개호강하지.

    개취로 ebod-318까지 합쳐서 3개가 혼다 미사키 최고작품이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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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혼다 미사키을 좀 좋아하는데 얘는 처음에 강간당하다가 나중에 좋아서 지도 즐기는게 컨셉인거 같더라 ㅋㅋㅋㅋ 다른것도 다그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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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뒷북 미안한데 난 진짜 이런스토리때문에 혼다 미사키가 좋다 남편두고 다른남자랑하는거 그리고 그걸못잊는거지... 표정연기 ㅆㅅㅌ라 넘나꼴릿 취향존중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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