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8일 금요일

[명작리뷰] 아마이 미츠 - DDN109





★ Amai Mitsu - 接吻、密室、天衣みつ。 すごくイヤラシいセックス。

★ 이름 : 아마이 미츠 (Amai Mitsu, 天衣みつ)
    생년월일 : 1984년 12월 22일
    키 : 155cm
    사이즈 : 86(E)-56-83
    데뷔 : 2004년
    출신 : 이와테

★ 품번/발매일 : DDN109 / 2005.10.19
































































간만에 요청리뷰가 아니라
내가 하고 싶은 작품을 리뷰한다.

마지막 명작리뷰 보러가기
마지막으로 명작리뷰라고
내가 하고 싶었던거 리뷰한게
작년 11월이다.
거의 다섯달동안 요청리뷰만 주구장창 했구나.
그래도 요청받은게 엄청 많이 밀려있다ㅠㅠㅠㅠ


이번에 리뷰할 배우는
아마이 미츠라는 배우야.
84년생 배우니까 지금까지 현역으로 뛰었으면
할머니급이네 ㄷㄷㄷ

의문의 1패ㅋㅋㅋㅋ
얘는 이력이 좀 특이하지.
타키자와 미스즈라는 이름을가지고
노모로 데뷔를 먼저한 후에
유모쪽으로 넘어 온 케이스야.

그렇게 2004년에 데뷔해서
Aurora, Dogma, SOD등 많은 제작사에서 활동을 했는데
전속이라는 느낌보다 기획배우의 느낌이 강하다.

아마도 노모에서 유모로 온,
그러니까 제대로 된 기획사에서 캐스팅 되어서 나타난
성골이 아니라 진골 같은 느낌적인 느낌.

근데 얘는 데뷔 3년차에
Aurora에서 감독으로 데뷔하는
기상천외한 이력을 계속 가지고 있지.

하지만 데뷔 4년차인 2007년에 은퇴를 했다.



코봉이처럼 생겼기 때문에
완벽한 미인형은 아닌데
귀여움과 섹시미를 동시에 가진 개성있는 배우였어.
굉장히 야한 느낌을 주는 아우라가 있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그런게 있어.
그래서 그런지 미인형은 아니지만
(물론 비호감을 주는 얼굴도 아니지만)
매니아층도 많았다.



리뷰 할 작품은
데뷔 2년차때 Dogma에서 찍은 작품인데,
제목이
키스, 밀실, 미츠, 너무 야한 뿅뿅이다.
진짜 표정이나 움직임이 야해.

그리고 표지에서도 보이지만
청바지, 유카타, 안경등
페티쉬를 자극할만한 코스츔이 있는데
이게 대놓고 나 코스츔 합니다~
이런게 아니라서 더 꼴릿한 무언가가 있다.

그럼 스샷을 봐라.






















펼치기





























입갤

화질구지라서 짱남

코봉이 스타일



일본애들이 각선미가
확실히 한국애들보다 딸림

얘넨 마을버스 그런 개념이 없어서
집에서 전철역까지 15분 ~ 20분 그렇게 걷는건 일도 아님
그러다보니 튼튼한 하체를 가지게 되는 것 같다.
문화와 생활방식에 따른 것 같음.

그에 비해 슴이랑 허리 골반은 우왕굿


허리-골반라인봐라





허리 엉덩이 우왕굿

눈빛이라던가 움직임이 묘하게 야함




이런표정은 타고 나는거겠지





뱃심이 상당히 좋은듯
















미츠가 박자에맞춰서
엉덩이를 탁탁 튀겨주는데
합이 잘맞는것도 있지만
이건 진짜 프로의 스킬인듯



이거슨 장난감입니다

그래서 노모에요

레알의 것이 아닙니다











안경 + 유카타

10년정도 전이라
안경 스타일이 올드함

근데 남자놈은 왜 안경쓰고 난리냐ㅋㅋㅋ





남자놈 빤쮸가 특이함
코끼리 빤쥬인 듯


눈빛으로 녹인다는게 뭔지 증명함


ㄷㄷㄷ

안경을 벗었다












하지만 능수능란한 프로답게
페티쉬를 자극하면서
안경을 다시 착용




이런 연출 좋네






안경을 더럽히면서

끝.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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