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8일 금요일

[요청/명작리뷰] 리오 - IPTD883




★ Rio - いきなりSEX えっ?今ここでですか?

★ 이름 : 리오 (Rio)
    생년월일 : 1986년 10월 29일
    키 : 154cm
    사이즈 :  84(C)-58-83
    데뷔 : 2006년

★ 품번/발매일 :IPTD883 / 2012.05.01
    120분





































이번 작품은 익명이가 요청한 갑자기 시리즈 중 하나야.

일단 자세한 배우 설명은 아래가서 확인해.

리오 바로가기
AV중에서 유명한 갑자기 시리즈는
츠카사 아오이로 먹고사는 Alice Japan에서 나오는 'O초시리즈' 하고
화려한 라인업의 Idea Pocket의 'え' 시리즈가 유명해.
아마 한국에서는 O초 시리즈가 더 유명할 거야.

그래서 'え' 시리즈를 준비했어.
그중에서도 자막이 있는 리느님의 작품으로!!
え는 한국말로 하면 '에' 라고 발음하는데,
이상황에서는 깜짝 놀랐을 때 쓰는 소리라고 생각하면 된다.
굳이 한국어로 표현하자면...
헐은 아니고... 어어어!?, 앗!? 뭐 이정도라고 해야하나...
일본어가 좀 더 덕후느낌이라...

남자가 갑자기 덮칠려고 하니까
놀라서 내지르는 소리라고 생각하면 되는겨.
어어어어어 하다가 쑥 들어오는거지.
리오가 7년차때 찍은 작품인데도
놀라거나 당황하는 게 재밌어.
특히 마지막에 촬영을 다 마치고
옷 입고 퇴근할 때 주어지는 미션이 재밌다.

그리고 보다보면
일상의 AV촬영 현장의 느낌을 좀 알 수 있어.

이거까지 대본이라면 완전 속는거지만
남자배우는 보통 싸기전에 싼다고 말을한다
싸고 나면 여배우에 묻은것들을 닦아주고 케어해준다
현장스탭과는 뿅뿅을 하지 않는다 등등...
그런걸 해주지 않아서
리오가 웃긴하지만 서운해하고 놀래하는게 많아.
그래봐야 다 컨셉이겠지 뭐.

사실 대본이고 뭐고 하나도 없다고 하는데
막말로 여배우 동의 없이 한거니까
여배우가 고소하면
현장에 있던애들 모두 전자발찌 득템하는거 아니냐!?ㅋㅋㅋㅋ


암튼 리오의 다른작품을 보면
고상해 보이고 재미없어 보이고
축축 처지는 느낌이 강했는데,
이작품을 보고 나서 굉장히 밝은 배우구나라고 느끼게 되었다.
엄청 잘 웃고 허당끼가 있고 그래,


자세한 내용은 언제나 처럼 펼치기를 통해서!
























p.s 댓글 쓰기 위에 googl에 이 URL 추천이라고 있다.
     댓글과 추천이 나에게 힘을 준다.
     댓글을 쓰거나 추천 해줘라. 둘다 해주면 개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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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자막제작자는 감사합니다

이거슨 제목입니다아~

뭐 이런 설명을 해주는데

다들 구라라고 믿겠지


암튼 구라를 치고


쉽게 여배우의 방으로 입성


그리고 누드요청




전에 리뷰한 코코미 나루세가
리오의 작품을 보고 데뷔했다는 썰이 있어

계속 알몸요청

웃으며 거부를 한다

수상하니까

하지만 일이라는 꾐에 넘어가


벗는다

좋은 직업이구만


이렇게 시간도 알려주고





지금 젖었냐고 집요하게 물음


확인요청 ㄷㄷㄷㄷ

안된다고는 하지만!

뙇!!!



확인 들어갑니다

따따단 따따단~
쿵짝짝 쿵짝짝~

사쿠라네!
사쿠라야!?

미친 타짜는 진짜 명작이다ㅋㅋㅋ

무튼 젖은거 확인하고 급 인사ㅋㅋㅋ

그리고 뿅뿅을 하면서

초반에 하던 인터뷰 계속 진행

하지만 정신줄 놓은 리오는 대답을 못함ㅋㅋㅋ

재차 묻기

좀 멈춰달라고 애원한다
이게 생각나네

암튼 영상은 계속 진행





잠깐 휴식타임
갑작스런 상황에 어리둥절잼




그리고 다시 시작

하지만 정신은 계속 못차린다
귀엽리오ㅋㅋ




그렇게 한판이 끝나고

첫 인터뷰한 놈만 남고

카메라맨과 배우 조명 스탭들 모두 철수에
당황하는 리오ㅋㅋㅋ


이 작품의 특이한 점이

마지막씬만 빼고는

리오랑 뿅뿅하는 남자들이

리오의 말에는 절대 대답을 안해줌

그래서 리오가 당황하는게 또하나의 허니잼



얘기하며 가다가

엘리베이터 앞에 섰는데

문이 열리네요

그놈이 들어있죠

당황하는거 귀여워





오늘 입은옷이 전부
협찬이 아니라 사복이라고
옷을 엄청 아낀다

그런데...

이 생퀴가 이래놔서 개당황



사복찡...ㅠ

이렇게 만들고

아무도 케어를 안해주고 가버림



꽤 서운한 눈치






속옷도 사복




가슴이 커진 것 같다는 질문에 대한 대답

메이크업을 하면서도

계속 누가 들이닥칠까 걱정중

이정도로 걱정이 생길 정도면
오늘 스케쥴을 접어야지!!
이래서 AV는 믿을게 못됨ㅋㅋㅋ

그러면서도 계속 문뒤를 의심

인터뷰 하는 놈은 아무것도 없다고 우김

반신반의 하며

문을 여는데!

역시나!!!




자기의 생각이 맞았다며
즐거워(?)하는 중 ㅋㅋㅋ


새콤달콤 먹고싶네









표정이 솨라잉네




그만 하라고 엉덩이 때리는거 웃김



오늘은 왜 아무런 말도 안하고 하냐며 다그치는 리오

하지만 남배우는 끝까지 답이 없다



여기서부터 체위가 겁나 웃김




스모선수 입장하는 것도 따라하고

리오 사복팬티 입에 물고
리오를 놀리는중ㅋㅋㅋ


그렇게 한판이 끝나고

남배우가 나가는데

바로 다른놈이 들어옴ㅋㅋㅋㅋ
스페타클하게 침대위 추격전 ㅋㅋㅋㅋ

결국 잡힘





방금 하고 또 한다고 구시렁


정신 못차림



평소엔 안 이러면서 오늘 왜이러냐고 징징

하지만 아무런 대답도 들을 수 없고



결국 떡실신


많이 안쌌다고 정신승리중ㅋㅋㅋㅋ

그 와중에 케어도 안해주고
모든 스탭 철수

같이 있어달라고 하지만

홀로 버려짐

그리고 원래예정대로 패키지 촬영시작





또 젖었냐고 계속 놀린다

카메라를 막아버리는 리오


또다시 확인 요청...
그말은 곧

배경을 뜯고 나옴ㅋㅋㅋㅋ







묶는다고 징징징

너무한다고 징징징

그럴거면 고소를 해 이것아ㅋㅋㅋ

준비가 되어있으면 콜이라는 뜻이냐?ㅋㅋㅋ







또 다시 구라치다 걸린 리오





리오 소중이에 들어간 걸 맛보려고 하자
난리난리를 치는 리오





방금 전에 말 안한다고 하고 말하는 거 보소
구라가 예원급








또다시 모든 배우 철수


그간 서운함을 표출

평소에 얼마나 대접을 받았길래

당연하다고 생각하냐!!ㅋㅋㅋ

아무튼
프로의 모습으로

마무리



그러나 마지막 선물이 있음




문을 열고 나가는데!

표정 개리얼

진짜 이건 뭥미!? 이런 표정ㅋㅋㅋ

계속 다른쪽으로 나가버리려고 한다ㅋㅋㅋㅋ

하지만 결국 잡힘
그 와중에 계속 사복걱정ㅋㅋㅋ
약속이 있다며ㅋㅋㅋ

하기 싫어서
저 글씨를 뒤에서 부터 읽는다

눈썰미 좋은 리오

이놈이 지금 나온놈이라는 걸 캐치함

갖은 변명을 늘어놓음


남자 스탭의 첫 aV배우 진출

빵터지면서
조명 스탭이니까 조명 밝게 해달라고ㅋㅋㅋ
긍정적이고 밝구만

아따 그놈 양도 많네


옷에 다 묻히고 죄송하다고 하고

이제 니 갈길 가라고 보내버림ㅋㅋㅋ


이제 모든걸 내려놓은 리오



티슈하나 던져주고
스탭들 철수ㅋㅋㅋ


홀로 남겨져서
자기 자신을 더 좋아하게 되었다고 하며
훈훈한 마무리ㅋㅋㅋㅋ

끝.






접기




댓글 7개:

  1. 제가 찾는 av가 있는데요 그게 학교화장실에서 하는거였는데 남자화장실에서 한것같았거든요... 체육복은 초록색이었고 져지같이 된 형식이엇는데 여자가 양갈래로 묶고있었고 특징을 말하자면 아랫배에 뱃살이 좀..있었어요. 변소에서 하고있었는디 여자가 남자꺼 빨아주다가 다끝나니까 남자가 그냥 갔어요...그리고나서 다른여자애가 청소하려고왔는데 그 이상한냄새 나서 자기위로하다가 남자애가 와가지고 막 팬티올리고..남자애가 볼일보는데 옆에서 빤히쳐다보는것까지 밖에 기억이 안나요...유튜브에서 떠돌아다녓던건데 지금은 삭제돼서 볼수가 없어갖고ㅠㅠ품번 아시면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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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뭔지 잘 모르겠다ㅠㅠㅠ
      혹시 오가다 생각나면은 알려주거나 리뷰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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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그리고 잘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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