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23일 월요일

[짤을찾아서] 키무라 츠나 - MIGD625











★ Kimura Tsuna - ぶっかけ中出しアナルFUCK!

★ 이름 : 키무라 츠나 (Kimura Tsuna, 木村つな)
    생년월일 : 1993년 03월 15일
    키 : 151cm
    사이즈 : 88(B)-58-86
    데뷔 : 2012년
    출신 : 도쿄

★ 품번/발매일 : MIGD625 / 2014.12.13










































여기서 처음 소개하는 키무라 츠나되겠다.
이름 덕분에 보통 참치양이라고 많이 불리는 애야.

한국에서는 붕가를 할 때 여자가 움직임이 없으면
목석 같다, 통나무 같다, 시체같다 뭐 그런표현을 쓰잖아.
일본에서는 냉동참치 같다고 말을 해.
냉동참치 통나무 시체 뭔가 다 의미가 통하는 것 같다.

참치를 일본어로 마구로라고 하는데
영어식으로 발음하면 츠나라고 한다.
영어로 참치가 tuna잖아
그걸 일본식으로 하면 츠나가 되는거지.
그래서 얘가 별명이 참치가 된거야.
이름인 Tsuna의 발음이 tuna랑 똑같아서.
오해하면 안되는게 이름때문에 참치란 별명을 가진거지
영상에서의 움직임이 없어서 참치가 된 건 아니다.

얘는 2012년에 데뷔한 꽤 연식이 있는 배우인데
작은 키와 어려보이는 얼굴때문에
로리로리한 컨셉이 많아.
물론 컨셉일뿐 진짜 아청은 아닙니다.
여고생이나 여동생 컨셉이 많고
25살이나 먹음 지금도 그런 컨셉의 작품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번에 소개할 작품은


이 짤방을 찾아나섰다.
우수에 찬 눈빛으로 샤워를 하는 이짤
다들 본 적이 있을거야.
이 짤이 나오는 장면이 소개할 작품이야.


이 장면이 영상속 장면이고 1:56경에 나온다.

이 작품은 츠나의 애널 해금작인데,
많은 사람들이 눈물없인 볼 수 없는 작품이라며
너도 울고 츠나도 울고 나도 운다는 작품이다.

2시간 짜리 작품이 단 두씬으로 되어있는데
특히나 두번째 씬이 거의 1시간 20분을 차지한다.
아주 그냥 내 똥꼬까지 아파오는 기분이다.
두번째 씬은 남자들이 한 예닐곱은 나오는 것 같은데
이런 씬은 캡쳐하기가 똥 같다는게 문제다.
대충 보고 보고싶거들랑 찾아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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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 꼼지락 거리는거 귀여워

눈물이 그렁그렁


어우 남자 허벅지 봐

남자 때리는 거 귀요미


땅을 치고 후회하는중

막씬 마지막 배우인데
저 허벅지 봐라ㄷㄷㄷ
저걸로 인정사정 없이 꽂는데...
진짜 내 응꼬가 아프다

오열

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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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1. 저짤 진짜 많이봤는데
    이런 리뷰도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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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보는것만으로도 똥꼬가 아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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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때리고 땅을치는게 불쌍하면서도 귀엽고.. 하 av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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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슈가걸에 이어서 또 새로운컨텐츠네
    이래서 하라가 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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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내 인생에서 가장 큰 충격를 준 AV다. 단순히 움짤이 예뻐서 찾아보고,검색하고, 발견하고 난 뒤 입고 있던 수면바지와 포장지를 걷어냈었다. 첫번째 씬은 가볍게 오른쪽 방향키 타다닥 누르며 넘기고, 두번째부터 시청했다. 처음 볼 때는 그냥 평범한 애널, 부카케물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그게 아니었다. 이 작품은 평범한 AV가 아니었다. 내가 비록 Kimura Tsuna의 작품을 전부 보지 않았지만, 적지않게 보고, 내 제 2의 친구에게도 소개시켜봤다. Kimura Tsuna의 교복입은 모습, 감기에 걸린 여동생의 모습...이 모습의 공통점은 모두 평화롭고 무난하게 느끼고 있다는거다. 하지만,MIGD625에서, 내가 봐왔던 그녀의 모습은 사라지고, 처음 본 고통의 표정이 보였다. 장담하컨데, 이 작품은 그녀의 경력 중 가장 괴롭고, 더럽고, 힘든 경험이었을거다. 그만해달라는 말, 비명속에도 무표정의 남자배우들은 허리를 움직이고, 남성의 육체적 힘으로 그녀를 압박했다. 특히나, 마지막 장면때 그녀는 진심으로 그만하길 원했고, 몸부림쳤다. 하지만 상대는 근육빵빵맨과 그 친구들. 파도 앞 나비가 파도를 막기 위해 힘찬 날개짓을 해봤자 파도가 가라앉지는 않았다. Kimura Tsuna는 새하얀 특제소스가 뿌려진 모듬 초밥을 며느리가 차린 아침상에 고기반찬이 없어서 밥상을 뒤집으시는 시어머니마냥 맛깔나게 엎으시던 사나 안쥬보다 진심으로 몸부림쳤다.
    결국, 마지막으로 츠나는 자신의 몸 일부였던 칵테일을 마시면서 끔찍한 시간이 끝나게 된다. 그녀는 그 끔찍한 시간동안 수많은 생각을 했을 것이다. 이 길을 택한 후회, 죄송스러움, 도대체 여기서 난 뭐하고 있을까,그리고 자기 혐오들. 육체적 정신적 고통들이 물밀듯이 들어오는 시간일 것이다.
    하지만, 그녀는 견뎌냈다. 박수를 받으며 스텝에게 다시 평상시처럼 이야기하고, 안도의 미소를 지었다.
    Kimura Tsuna는 성장했다. AV배우로서, 그리고 그녀 자체로 더 발전했다.끔찍한 역경을 견뎌낸 그녀는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다고 장담할 수 있다. 화이팅! 키무라 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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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필자는 새벽 5시 20분부터 6시까지 마사지를 했으며, 30분동안 소감문을 썼다.
    자신이 진정으로 PRO-AV-ER이라면 꼭 한번 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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