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21일 월요일

[요청/명작리뷰] 토모다 아야카 - CRS012





★ Ayaka Tomoda - 職業を持つ人妻たちVOL.6

★ 이름 : 토모다 아야카 (Ayaka Tomoda, 友田彩也香)
    생년월일 : 1988년 09월 14일
    신장 : 160cm
    사이즈 : 83(D)-58-80
    데뷔 : 2009년
    출신 : 도쿄

★ 품번/발매일 : CRS012 / 2011.04.05
    120분












































익명이가 요구한 토모다 아야카의 작품을 리뷰해보자.

아야카의 작품을 리뷰하는게 벌써 7번째야.
우에하라 아이랑 더불어서
내 블로그에서 가장 많이 리뷰된 배우다.
특이한 점이 있다면
얘를 요청받아서 리뷰하는건 처음이야.
아이같은경우에는 인기도 많고 인지도도 높고
그러면서도 뉴비들에게 관심도가 높아서
요청을 하는경우가 많은데
얘는 인지도는 낮지만 매니아층이 두터운 배우라
요청이 거의 없었나보다. 라고 위로를ㅋㅋㅋㅋ

일단 정보는 아래를 따라가시고

토모다 바로가기
얘도 나름 준공장장급은 되는데
이상하게 전속으로 길게 뛰지는 못하는데
작품은 엄청 나와.
카와이 무디즈 아이디어포켓 밀리언 도그마등
메이저회사에도 있었고
다양한 기획물에 많이 나와서
재미있는 작품도 많다.
내가 전에 리뷰한 거 뒤져보면
기획이 재미난 작품도 있을거야.


한국 영화에도 출연을 한 적이 있고
그래서 한국을 방문한 적도 있어.
하지만 한국 방문때 관리를 제대로 안했는지
얼굴이 땡땡 부어서 오는 바람에ㅠㅠㅠㅠ

방한 AV甲 바로가기
얘처럼의 임팩트는 없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토모다는 연기력도 좋다는 평이 많아.
그래서 한국영화에도 출연했을테고
일본B급영화에도 많이 출연했어.
그래서 AV에서도 스토리가 있는 작품에서
괜찮은 능력을 보여주지.
스토리가 있는 작품은 기획물이 많으니까
기카탄쪽에서 롱런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소개할 작품은 토모다가 젊었을 적에 찍은 작품이야.
외모도 연기력도 물이 올랐을 시절인데
역시나 스토리가 있는 작품이고
매니아층에서 나름 명작이라고 불리는 작품이야.

자취를 하는 토모다가
자기 집 앞에서 괜히 폼잡고 있는 양아치 둘이랑 시비가 붙고
걔들을 개무시하고 집으로 들어가는데
그걸 보고 빡친 양아치들이
깔끔하게 토모다를 가지고 논다는 내용인데
토모다가 화장에 따라서
꽤 도도하면서 쎈 언니캐릭터가 보일 때가 있거든.
그 쎈 언니의 기를 눌러주는 모습이
덕후들의 마음을 자극해서 매니아가 두터워진게 아닐까 싶다.

자세한 내용은 역시나
스샷이랑 즐겨라.



p.s 뿅뿅씬이 시종일관 3p라서
     스샷을 많이 찍을 수가 없었다.
     감안하고 봐라.













펼치기















찌질이 주인공 등장

옆집에서 아가씨가 나온다


엄청 도도해 보이는 아야카짱


찌질이가 인사도 하고

말도 걸지만

그럴수록 아야카의 표정은 썩어감

엘베에서
짜증을 대폭발하고

먼저 내려버림

남자놈 열이 받을만도 한디
꾹 참고 친구를 불러다가 놀 준비를 한다

마침 집에 돌아오는 아야카

일진친구가 인사를 하지만

일진친구마저 개무시를 당해버린다


일진친구 자초지종을 설명듣고

술을 한잔 하면서

계략을 세움



저 멀리 아야카가 오는걸 지켜보다가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는순간

덮침!

아니 납치!

자기들 방으로 데리고 온다

그리고 이후는

너님들이 아는 스토리


언제나 준비물을 잘 준비하는 찌질이들

속옷과 치마의 색이 화려하네






또 준비물




밧줄도 있고

암튼 사진도 찍고

신나게 능욕을 하고 던져놓음

그리고 데리고 놀고 싶을때 

데리고 논다



상황에 따라
외모의 편차가 심한 스타일







각선미가 좋은 스타일













준비물들은 진짜 많네ㅋㅋㅋ



아야카를 풀어주는데
엄청 빨리 뛰어감

근데 이 멍청한 것은
신고도 안하고 이사도 안감

그래서 얘들한테 또 장난질을 당함



집에서 심심하면

옆집으로

깽판을 치러감


깽판을 치다보니까

왠 남자 하나가 방에 들어와있는데

느낌은 남친인데

이 생퀴가 연기를 못해서
뭐하러 온놈인지 모르겠음

암튼 그 남자놈을 묶어두고

그 앞에서 계속 농락을 함






결국 아야카는 폭풍 오열을 하며 끝.
그러니까 평소에
이웃사촌과의 관계를 돈독히 하자.
괜히 나대지 말고.
끝.













접기








댓글 20개:

  1. 잘보고가요자주들리는대댓글처음남겨서미안하구요감사합니다

    답글삭제
  2. 저도 댓글은 처음이네요 잘보고 있습니다 ㅎㅎ

    답글삭제
  3. 얘 은근히 매력 있지. 얼굴도 포텐 다 터트렸을 때 보면 다른 미녀 배우들만큼 예쁜 편이고. 작년인가 올해인가 나온 거 중에서 남자 딸잡아 주는 치녀 컨셉으로 나온 거 있는데, 거기서 보면 또 존나 포스 ㄷㄷ함.

    답글삭제
  4. 하드한거빼고 모든 컨셉 다 찍은듯

    답글삭제
  5. 잘 보고 있습니다. 고마워요

    답글삭제
  6. 얘 무한도전 배드민턴 컨셉 개좋음

    답글삭제
  7. 맨날 잘보고있당 요청이씀 미즈나레이 옛날 작품도 계속 리뷰부탁 ㅠ 너무 좋아해서 진짜

    답글삭제
    답글
    1. 당분간 요청은 받지 않아 미안해ㅠㅠ

      삭제
  8. 형 블로그는 믿고 보는거 같아 고맙네...자주 들렸는데 글은 이번이 처음이야...
    항상 고마워 또 올께

    답글삭제
  9. 오늘 처음봤는데 형 리뷰 끝네주네요.. 맨날올거같은 예감

    답글삭제
    답글
    1. 꼭 맨날와서 흔적 남기고 가라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