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16일 월요일

[신작리뷰] 요시자와 아키호 - MXGS739





★ Akiho Yoshizawa - Fucking Machine SEX

★ 이름 : 요시자와 아키호 (Akiho Yoshizawa, 吉沢明歩)
   생년월일 : 1984년 3월 3일
   키 : 161cm 사이즈 : 86(E)-58-86
   데뷔 : 2003년

★ 품번/발매일 : MXGS739 / 2015.03.16
   125분
































명불허전 악키의 신작이야.

악키도 이제 끝물인가...
싶을 정도로 엄청나게 하드한 작품이 나왔어.

시노 메구미나 미즈나 레이 같은 애들에 비하면
아직은 멀었지만...
그게 악키라고 생각하니 대단하다.

시노메구미 바로가기
미즈나 레이 바로가기

갑자기 테크트리를 올릴 것 같은 기분도 들고.

이 작품은 최근에 리뷰한
시노 메구미의 작품과 비슷한 장르라고 보면 된다.
악키를 묶어두고 끊임 없이 도구로 괴롭혀.
괴롭히다가 뿅뿅을 하고 또 괴롭히고 그런건데,
이런 장르를 맥싱에서 본 적이 있나 싶네.

암튼 악키 이제 서른도 훌쩍 넘었는데,
막판에 피치 좀 확 올려서
재밌는 것 좀 많이 보여주고 떠나면 좋겠다.

배우에 대한 설명은

악키 바로가기
아랫쪽으로 가서 확인 해~


p.s 작품이 하드해서
    중요한 포인트는 캡쳐를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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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갤

캡쳐를 못했지만
마지막 씬에서
이 도구로 악키가 뿅간다.
예전에 다른 누군가의 작품에서도
이 도구로 뿅가는 걸 본 적이 있는데...
이 놈이 짱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사고 싶다.

여전히 예쁘다

얼굴이 살짝 변한 거 같기도






재갈을 물리고

묶어놓고 시작





이 녀석 또 나왔다.
이 씬보다 마지막 씬이 더 좋긴 하다.


예쁘네

캡쳐를 많이 못하는게 그저 아쉽다






이 자세 뭔가 좋다







천하의 악키가
거의 떡실신을 당함









이번씬은 거의 기절인데
캡쳐를 못해ㅠㅠㅠ




이거 귀여워 보이면서도
강력해 보인닫ㄷㄷ













허리가 들썩거리는게 상당히 섹쉬하다















이걸 슴에만 사용했을거라고 생각하지 마라







악키 특유의 땀까지 ㄷㄷㄷ



그리고 막씬이 나오는데..
진짜 캡쳐를 못한다ㅠㅠㅠㅠㅠㅠ
미안하다ㅠㅠㅠㅠㅠ
찾아서 봐라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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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1. 이번에 맥싱에서'만' 100 작품을 돌파했다고 하지. AV 역사상 이런 배우가 또다시 나올 수 있을까.
    그나저나 아키의 하드한 작품들은 역시 견디기가 너무 힘들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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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주인장이 사랑하는 아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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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아는 하지만 사랑하진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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