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 6일 금요일

[명작리뷰] 미즈나 레이 - HON001

★ Rei Mizuna - 白衣白書 page.01 松本さん23歲

★ 이름 : 미즈나 레이 (Rei Mizuna, みづなれい)
   생년월일 : 1987년 05월 20일
   키 : 153cm 사이즈 :  82(D)-57-86
   데뷔 : 2008년

★ 품번/발매일 : HON001 / 2009.10.21
   120분














제가 인터넷이 56k 모뎀수준인 나라에 잠시 머물던 시절에
이 처자를 알게 되었는데요.
작품을 보고 싶어서 밤새도록 컴퓨터를 켜놓고 다운을 받았다가
두번의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때도 AV 구력이 꽤 된다고 생각했는데,
이 정도 비쥬얼의 신인이 나왔다는것에 한번 놀랐고,
입을 여는순간 한번더 놀랐습니다.
교정만 해주면 정말 좋을텐데 하고 말이죠.ㅋㅋㅋㅋ
본인도 치열이 약점인 걸 아는지
입모양을 합죽이 모양으로 하면서 치열을 가리는 모습이 자주보이는게 흠이죠.

아무튼 치열이 고른편이 아니지만
제가 아는 AV배우중에 얼굴만 놓고 본다면 탑 클래스라고 생각합니다.
(아니라고 하지마세요, 취향존중이라니깐요~ㅋㅋㅋ)

데뷔하고 한참은 Alice Japan 얼굴마담으로 순진하고 귀여운 작품에만 얼굴을 보였는데요,
어느순간 봉인이 풀리더니
Dogma, Attackers, Prestige 등지에서 나름 하드한 작품을 보여줍니다.

이 작품역시 후자에 속하는 작품인데요,
Prestige의 Hon 시리즈입니다.
총 10편이 제작된 것으로 알고 있는 시리즈인데요,
간호사 컨셉인데, 일반인과 간호사의 중간쯤 스타일이 아닐까 싶네요.
아무튼 그 시리즈의 첫 테잎을 끊은 작품입니다.

청순하게 생긴 배우가 하드한 작품을 찍으니 뭔가 더 야릇한 기분을 주는 그런 작품입니다.
특히 마지막 씬은 유명한 BLO044 못지 않은 폭풍ㅅㅅ가 들어가 있습니다.
저 조그마한 몸뚱아리로 견뎌내는게 그저 대단하네요.

머리 넘기는거 완전 청순


- 낮에는 청순가련, 밤에는 요부의 모습을 원한다면 추천

- 낮에도 요부, 밤에도 요부를 원한다면 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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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거리에서 만나면서 시작

 우산에 원피스에 가디건 청순하네요

 원피스와 가디건이 헤어스타일과 잘 매치되어서

 청순청순 열매를 드신 것 같군요

 가끔씩 요런 입모양이 나오는데

 아니 좀 자준가? 암튼 합죽이 같아보여요

이건 무슨 인형같네요
바비인형말고 귀여운 인형

 청순한 겉모습과 달리 티백 ㄷㄷㄷ



 청순한 느낌으로 스타트지만

첫인사부터 쎕니다

강하다

 
이렇게 끝인가 했더니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괴롭히네요


첫씬이 첫인사였다면


이번엔 레이가 일하는 병원으로 찾아갑니다
 

 차에서 펠라를 해주는데요

 
 저 볼 들어간거 보이십니까?
잘한다 못한다는 모르겠지만 상당히 적극적으로 합니다

 
 저 입안에 지금 뭐가 있을까요?



 안경도 잘 어울리네요




다짜고짜 방뇨를 합니다

 그리고 안경을 벗고

 안대로 교체

 그리고 오나니를 시키는데

 구경꾼이 몰려듭니다

 자아~ 안대를 벗어주세요!!

 하는 순간 엄청 부끄부끄
부끄부끄고 뭐고

 바로 합체



이때 참 찰진소리가 나더군요







수줍수줍




 눈이 참크고 예쁩니다



 어후야
보기만해도...
 저 남정네 표정 보세요

 마지막씬입니다

저 갸녀린몸으로 5명을 상대합니다

남자배우들이 어딘가 모질라보이죠?

 조금 쑤컹하긴 하는데 들러리배우입니다

어느 순간 프로들 두명이 들이 닥치더니

 본게임 시작입니다

 사정 봐주는 것 없이

 번갈아가며 풀파워로 쑤컹합니다

 느껴지시나요? 풀파워?



 마치 100mx4 계주를 보는 듯 합니다

 한명이 지치면

 바로 교체합니다




 지형지물도 이용하며

 계속합니다

레이가 죽어갑니다.
쉴 시간은 있어요


둘이 바통터치 하는 찰나의 시간정도?
1초면 칼도 4번 찌르는데
저렇게 안아주는 시간정도면 충분하죠


 두명이 합심해서 공격을 합니다

 아직은 잘 버팁니다만

이불을 뜯네요;;;


그러는 와중에 들러리들이 와서 우유주사를 줍니다
힘내라고요
 하지만 이불을 잡을 힘 밖에 없네요
접어 올려서 흐느적 거리는 종아리가 안쓰럽습니다

하지만 가차없이 우유주사를 주고 남자배우는 사라져 버리네요.

이렇게 끗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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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1. 모바일로 즐겨찾기해서 볼만큼 아주 잘보고있어요 ㅎㅎ
    항상 스샷까지 찍어서 리뷰해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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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즐겨찾기까지 해주시고 감사합니다.
      선호하는 배우스타일이나 작품스타일 있음 말씀해주세요.
      비슷한거 찾아서 리뷰해드릴게요.

      그나저나 다 익명이라...ㅋㅋ
      다른분들이 막 말씀하면 저 낚이는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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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ㅎㅎ; 취향이 하도 많이 바뀌어서....
      보통 av에 입문하면 소프트-기획작-농밀-소프트하드-하드 까지 가고 여기서 이제 자기 취향을 확실히 찾곤하죠 ㅎㅎ

      전 미노리하츠네, 오구라 유즈 처럼 가슴이 훌륭한 배우중심으로 작품을 찾아봅니다 ㅎㅎ 또한 펠라물도 요즈음 취향이 되버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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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라마치오도 괜춘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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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더럽지 않은 이라마치오를 가장선호하죠 ㅎㅎ 토를 하지않는 선에서 남자의 그것을 모두 입안에 넣을수있을 정도랄까 ... 서양 하드물에서 많이 나오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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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토하지 않는 딥스롯에 가슴까지 훌륭한...
      엄청난 난제를 주셨네요.
      저한테 왜 이러세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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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하하 ;; 저는 그냥 요즘 취향을 말해본것 뿐입니다만 ㅎㅎ
      아마 그 정도 조건을 거의 갖춘 처자는
      츠보미 뿐일거라 봅니다 ㅎㅎㅎ

      그리고 조건에서 가슴은 빼셔야해요
      그런작품은 없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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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비슷한걸 하나 물색은 했습니다.
      H컵에 토하지도 않는.
      근데 구하기가 쉽지 않네요.
      몇일간 구해보고 리뷰 올릴게요.
      구하지 못하면 소스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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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헉..... 제 댓글로인해 작품을 찾으시려고 하다니 제가 너무 죄송스럽고 너무너무 감사하네요 ^^
      좋은 리뷰 혹은 소스 기다리겠습니다.
      한번더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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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악 하악 미즈나....하악 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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