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24일 월요일

[신작리뷰] 요시자와 아키호 - SNIS264


★ Akiho Yoshizawa - パンパンピストン 卑猥な音色は本気の証

★ 이름 : 요시자와 아키호 (Akiho Yoshizawa, 吉沢明歩)
   생년월일 : 1984년 3월 3일
   키 : 161cm 사이즈 :  86(E)-58-86
   데뷔 : 2003년

★ 품번/발매일 : SNIS264 / 2014.11.07
   150분












AV계의 공무원 악키의 신작이야.
이 분 벌써 12년차네.

KBO에서 뛰었으면 첫 FA로 4년 40억 수준에 대박치고
두번째 FA에도 비슷하게 받아먹고
세번째 FA에서는 발전이 없고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3년에 30억은 받을 수준이다.
급 이진영이 떠오르네.

암튼 다들 알다시피
신인때는 그저 그렇지만 꾸준히 중박을 쳐오다가
어느순간 대박을 치고(+땀버프)
업계 최고 자리에 오른 후에,
지금은 진짜 공무원마냥 한달에 두작품씩 꼬박꼬박 찍어내는데
뭔가 특별한게 없어.

질사도 없고 하드하지도 않고.
은퇴하기 전에 뭔가 확 터뜨려야 하는데...

악키명작 바로가기
위에 작품처럼 말이지.


그나마 이번 작품은
가뭄에 단비마냥 최근 악키 작품중에서 잘 나온 작품인 거 같아.

소리에 포인트를 둔 작품이라고는 해서 
마이크를 엄청 많이 설치하고 찍는 씬도 있고,
반대로 사람들이 있는 까페에서 소리를 죽이고 몰래하는 것도 있어서 꿀잼인데



그보다는 몸 놀림이나 깨끗해진 피부에 한 표를 던지고 싶어.
어느 순간부터 얼굴피부도 이상해지고
엉덩이 주변 피부가 거지 같았는데,
그게 많이 좋아졌어.
여전히 열연을 하고 땀을 흘리는건 당연한거고.
그래도 전성기에 비하면 이제 많이 딸리는 게 너무너무 아쉽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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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 아저씨가 AV남배우중에서

파워ㅅㅅ로는 1인자라고 생각하는데

이상하게 악키랑은 케미가 안 돋는거 같아서 슬프다ㅠ








마이크보소










까페에서 소리 참고 하는건데

이 씬이 개 꿀


악키 땀에 범벅되고


소리는 참는데



땀이랑

물땜에 엄청나게

질퍽질퍽해서 밖에 사람들 어리둥절 하는게 재밌음






















뭐 그렇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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