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8일 수요일

[명작리뷰] 하타노 유이 - EYAN041







★ Hatano Yui - 薬漬けエビ反りマッサージにハマる人妻

★ 이름 : 하타노 유이 (Hatano Yui, 波多野結衣)
    생년월일 : 1988년 05월 24일
    키 : 163cm
    사이즈 :  88(E)-59-85
    데뷔 : 2008년
    출신 : 교토

★ 품번/발매일 : EYAN041 / 2015.11.13















근데 너네 그거 아냐
내가 여기에 이렇게 공백을 하는게
후방주의하라는 배려였다는거
모르면 말고























오늘 소개할 작품은 하타노 유이의 작품이야.
사실 얘는 완전 내 스타일이 아니야.
인기가 좋지만 여기서 언급 안한 몇몇 배우가 있어.
하야카와 세리나라, 고이즈미 아야 최근에 키라라 아스카
뭐 이렇게 성괴삘 나는 애들은 잘 안보게 되더라고.
사람 눈이 다 다르지만 내 눈에는 하타노 유이도 성괴처럼 보여.
근데 사실 얘도 AV역사에 한 획을 그은 배우라
그냥 지나치키도 뭐하고
항상 생각만 하다가 리뷰를 해본다.

사실 얘는 설명할 게 무궁무진해.
2008년에 데뷔를 해서 현재까지 공식 개인작만 400편이 넘어.
대충 10년이라고 쳐도 매달 3편 이상 찍어낸거지.
사실 2011년까지는 그렇게 공장장이 아니었는데
2011년을 기점으로 엄청나게 찍어내고 있어.
거기다 공식적으로 집계하지 않는 노모작도 있고
전대물, 특촬물, 기획물등등 닥치지 않고
단체작까지 찍어내고 있어.
월평균 15작품을 내놓고 있다는 말이 있다.
사실상 우리가 공장장이라고 하는 우에하라에 못지 않아.

공장장 바로가기
얘는 2014년 딸롱도르 수상자야.
딸롱도르도 두가지가 있어.
우리가 딸롱도르라고 하면서 익숙해진거는
DMM ADULT AWARD가 맞다.
2014년엔 우에하라가 먹었고
2015년은 아래 배우가 먹었어.

수상자 바로가기
어느게 더 권위가 있고 맞는건지 모르지만
디엠엠 어덜트 어워드가 나오기 전에
스카파 성인방송대상이라는게 있었다.

스카파 성인방송대상은 2006년에 시작이 되었는데
2006년 레전설 아이다 유아
2007년 우리의 영원한 선생님 호노카

2008년 딸롱도르

2009년 딸롱도르


2010년 하라 사오리

2011년 딸롱도르

2012년 딸롱도르

2013년 딸롱도르
그리고 2014년에 하타노 유이가 딸롱도르를 수상했다.
움짤 밑에 오렌지색 글씨 누르면 바로가기가 있다.

그리고 2015년엔
2015년 수상자
얘가 먹었다.


누군가 그랬던가 오래가는 놈이 최고라고
하타노 유이가 딸롱도르도 먹고 했지만
사실 임팩트는 딸리지만
오래 해먹고 많이 해먹고 그러다보니까
접근성면에서는 다른애들보다
확실히 비교우위가 있는 것 같다.

아 맞다.
알만한 사람은 알테지만
2011년 일본 후쿠시마 대지진때
AV배우 한명이 죽었다고 뉴스가 난 적이 있었다.
그 주인공이 하타노 유이다.
당시에 하타노 유이는 휴가중이었는데,
자기 SNS에 올라온 글들을 보고 그런 기사가 난 걸 알았다고.
우리는 큰 별 하나를 읽을 뻔 했다.


작품을 소개해보자면
하타노 유이가 7년차 유부녀로 나온다.
남편하고 밤생활이 별로 안 좋을 찰나에
우연히 두꺼비 마사지사를 만나는데
그 맛이 너무 좋은 나머지
아주 그냥 육체와 영혼이 지배당하는 내용이다.













펼치기








시작이다

유이가 목욕하고 나왔는데 남편이 퇴근해서 환복중

못마땅한 표정

대충 물 닦고 로션 바르고 방에 왔더니 남편은 뻗음

엄청 슬픈눈으로 잠을 청함

제목

담날 아침을 준비중인 유이

남편은 신문을 보며 식사중

유이가 오자마자 후다닥 일어설 준비


그리고 출근을 한다

몸을 제대로 풀지 못해서 슬픈 아내

남편 출근후 청소시작




청소로 욕구불만을 해소중이다

그러다 신문 사이에서 발견한 광고지

술집 광고였다
근데 갑자기 웨이터가 공짜 칵테일을 주네

공짜 술 사주는 착한 두꺼비

두꺼비에게 반응을 보인다


오늘 청소를 빡시게 해서 어깨가 결린다 해

프로마사지사 두꺼비형님이 마사지를 해줌

내일 제 영업소로 오시면 제대로 풀어드릴게~
여기 명함


그리고 엄청 비릿한 웃음을 날려줌

남편이 출근하고 할 일 없는 유이는
어제 그 명함집을 찾아감


유이가 옷을 갈아입으러 간 사이

마법의 약을 꺼냄


그리고 오일과 희석

마사지를 하다가

마법의 약을 투척

약을 맞자마자 터지는 소리를 참을 수 없음


약이 닿는 곳은 여지없이 부르르부르르



진짜 마법의 약임
죽은 생선한테 뿌려놓으면 활어로 만들 수 있을 정도



허리가 새우처럼 휘기 시작


이불도 쥐어뜯는다

하지만 여기까지 하고 오늘 마사지는 끝

집으로 돌아왔지만 여운이 가시지 않는다


자꾸만 생각이나고


오늘도 여전히 뻗어있던 남편에게 공격을


죽은 남편을 살리는CPR

죽어있는 남편을 살리는 혀

살아났다









남아있는 감도 덕분에 허리가 남아나질 않음








남편도 힘을 내기 시작

부부가 궁합이 잘 맞는다


질싸로 마무리

하지만 남편으로 만족을 못한 유이는

두꺼비를 한 번 더 찾음



두꺼비에게 봉사를 하고
마법의 약을 선물로 받는다

마법의 약은 마법의 약이고
하얀 약도 몇방울 받음



집에서 마법의 약을 좀 쓰니까

나보다 포복도 더 잘함ㄷㄷㄷ



마법의 약에 중독되어 계속 사용함



약물을 남용하다 보니 약이 다 떨어짐



결국 섹시한 모습으로 독두꺼비를 집에까지 불러들임


두꺼비 아저씨의 큰그림 그리기 성공

그리고 약물을 퍼 부음




두꺼비는 후루룩촵촵할 일만 남음




공짜 칵테일 한 잔 사주고
아주 거한 상을 받아 먹음





오늘의 교훈

작은 것을 베풀면

큰 것을 얻는다

진공펠라는 덤





끝.







접기








댓글 22개:

  1. 유이 작년부터 연기가 좀 잘되는것같아 즐겨봄. 성형티안난 애찾는거라그런지 자연스럽게 어려보이는애 찾는것 같네. 잘보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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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드립 그리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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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보디라인 예쁘다ㅠㅠ
    혹시 실크라보 리뷰 남겨주면 안될까?
    좋은 하루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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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ttp://gkfkgkfkrnrnrn.blogspot.kr/2014/08/iori-kogawa-girls-pleasureavop060.html
      아쉬운대로 이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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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ㄹㅇ 크롬 그냥 껐을때 저 공백 ㅈㄹ 고마웠었음
    형 항상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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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공백배려 진짜고맙다 형블로그 항상 보고있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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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당연히 저 공백은 후방주의 배려를 뜻하는걸 알고있엇지 ㅈㄴ 세심한 배려 ㄷㄷ
    근데 난 딸롱도르가 왤케 웃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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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읽을뻔했다->잃을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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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가 이렇게 한국말을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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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나도 하타노 유이 취향은 아닌데, 이 작품하고 똑같이 오일 플레이하는 JUX-595 만큼은 버릴 수가 없음. 예전에 노꼴갑 우에하라 아이도 오일 플레이 했던 작품 만큼은 버릴 수 없는거보면, 웬만큼 연기 좀 하는 배우가 오일 플레이 했을 때가 시너지 효과가 엄청난 듯함. 앞으로도 오일작품 많은 리뷰 부탁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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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간만에 하라구다운 리뷰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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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요즘은 쫌 달라진거 같음 얼굴이라든가 뭔가 느낌이 ㅠㅠ
    이때가 좋았눈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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