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19일 일요일

[명작리뷰] 혼다 미사키 - JUX544











★ Honda Misaki - 隣人を密かに愛して…。

★ 이름 : 혼다 미사키 (Honda Misaki, 本田岬)
    생년월일 : 1992년 05월 24일
    키 : 160cm
    사이즈 : 85(E)-57-85
    데뷔 : 2012년
    출신 : 훗가이도

★ 품번/발매일 : JUX544 / 2015.03.07







































이번 작품은 몸매는 뛰어나고 얼굴도 예쁘고 연기도 좋지만
튀어나온 입 하나 때문에 인기를 다 까먹고 있는
혼다 미사키의 작품 되겠다.

미사키 바로가기

얘는 전에 한 번 리뷰했으니까
자세한 정보는 따라가서 봐라.
뭐 특별히 업데이트 된 정보라고는
요새 조금씩 공장모드가 되었다는 거 정도밖에 없다.



전에도 말했지만
마돈나나 어태커즈는 내 스타일이 아니라서 잘 안챙겨본다.
그나마 이시하라 리나 정도면 봐줄텐데...
혼다 미사키의 입은 정말 나한테 크게 마이너스다.

리나 바로가기
미사키의 몸은 정말 나무랄때 없이 잘 빠졌는데
참 아쉽다.
비슷한 계열로 미유키 앨리스가 있었지

비슷한 애 바로가기

암튼 뭐 그렇다고.


작품 소개를 하자면은
전형적인 마돈나나 어태커즈의 스타일에서 크게 엇나가지 않는다.
미사키가 이사를 와서
첫 출근 전에 우연히 옆집 아저씨를 만났는데
그 아저씨가 미사키가 새로 출근하는 회사의 상사야.
그래서 집에서도 자주 만나고
같이 밥도 먹고 술도 먹고
너도 먹고 너도 먹고 너도 먹고 너도 먹는데 나만 못먹는
그런 내용의 작품이다.
물론 미사키는 극중에서 유부녀다.

그럼 스샷이랑 같이 봐라.



















펼치기

















미사키가 이사를 오면서 시작한다

이럴땐 얼굴이 괜찮아 보이기도 하는데

호불호가 갈리는거 같다

암튼 이사하다가 옆집 아재를 만난다


괜히 이름까지 기억해두고


출근준비중

남편인데,
능력도 없어보이는게 얼굴도 못생기고
나이도 많아보이는데
어떻게 저런 와이플 구했는지

암튼 아침부터 밥 차리고 빨래널고ㅠㅠㅠ

그러다가 옆집 아재를 또 만남

오늘은 이력서를 낸 회사에 면접이다

이 얼굴은 불호의 얼굴

암튼 합격했는데

옆집 아재를 또 만남
세 번 만났으니까 인연이네


암튼 이래저래해서 퇴근하고 집으로 같이감

때마침 남편 늦는다고 연락이 옴

그래서 상사집에서 저녁을 먹기로 하고


안주도 없이 술만 마시다가

갑자기 베란다에서 키스를한다
남편놈은 아침에 미사키가 널어놓은 빨래를 정리함
초반에 빨래 넌 것 까지 계산하는 AV라니ㅋㅋㅋ
디테일이 봉테일급

암튼 독수공방해서 외로운 상사가 갑자기 덮친다
소리를 내 보지만 무심한 남편은 알아주지 못하고

결국 모든걸 포기하고 방으로 끌려옴

뭐 이다음은 다 아는 스토리






배꼽 피어싱자국 극혐





상사가 오랄을 시키는데

체념한 듯
상사 얼굴 한 번 쏘아 보는게 킬링파트






사실 미사키는
허리에서 골반 허벅지로 떨어지는 라인이 최고인디

이 작품에선 그 라인이 부각되는 장면이 거의없다ㅠ



시원하게 거사를 마무리하자마자

남편놈한테 전화 옴

담날 아침
출근을 하다가 이렇게 셋이 만나게 됨
이사도 왔으니까 퇴근후 집들이를 하기로 한다

집들이 시작
언제나 그렇듯이 남편놈은 금방 취한다

상사에게 의미심장한 눈빛을 보내는데
눈빛이 부담스런 상사는 담배를 피러나간다

그러자 술에 취해 정신 없는 남편놈이
갑자기 어택을 하기 시작한다



이런 묘한 상황이 꼴릿한지

미묘한 웃음을 보이는 미사키


그리고 계속해서 상사에게 눈빛을 쏴준다





모든것을 알아버린 상사님


다음날 퇴근후 집앞에서 미사키를 만나고


후딱 자기집으로 데려간다

그리고 파워 붕가

는 아니고 입으로만 해주는데

캡쳐를 못해서 슬프지만
미사키 눈빛이 지린다
거기다가 입툭튀라고 맨날 놀렸지만
그 툭튀어나온 탱탱한 입술이 그냥 아주 어우 굿이다

어젯밤일을 계기로

둘이 급 가까워짐

베란다 키스도 하고

회사에서도 틈만나면 이런다







몸이 더 달아오른건

미사키 쪽이어서
상사 앞에서 자기위로를 하며
상사를 유혹하기도 한다


빨리 넣어 흐으읍


그때 갑자기 직장동료가 뒤를 지나가고
얼른 숨기는 했지만
싸늘함을 느낀 상사찡

다음날 급 이사를 준비한다
사실 이런 전개면 더 먹어야 하는게 정상일텐데ㅠㅠ
신입사원이 나 잡아잡수하고 맨날 덤비는데
도망을 가다니...ㅠ

암튼 둘은 이별붕가를 한다


짐이 다 정리된 빈 방에서 합체를 준비하는데





복도에 쓰레기를 버리면 쓰나!!

남편놈 쓰레기를 가지고 집으로 쳐들어오지만
아무것도 발견 못하고 돌아간다


그리고 본격 이별붕가












아쉬운 마지막 붕가를 끝내고

미사키는 그렇게 남편하고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끝.














접기












댓글 12개:

  1. 몸매는 정말 엄청나지만...

    정이 안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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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기대보다 짤은 별로였는데 썰을 잘 풀어서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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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입술이두꺼운건줄 알앗는데 입이튀어나온거엿나??몰랏네....
    작년 하반기 개인적으로 최고의 배우 뽑자면 미사키 혼다라고 생각해서 재밋게 보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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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1. 두껍기도 하고 튀어나오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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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형 이시하라 리나 주황색링크 들어가면 혼다미사키 다른작 리뷰한걸로 들어가지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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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런거 찾아주는거 고마움
      수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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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몸매만'보면 원탑인데 ㄹㅇ로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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