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14일 화요일

[요청리뷰] 시라이시 마리나 - STAR551



★ Marina Siraishi - 白石茉莉奈 灼熱夜、義父に犯されて… 体液にまみれる濃厚セックス

★ 이름 : 시라이시 마리나 (Marina Siraishi, 白石茉莉奈)
    생년월일 : 1986년 8월 10일
    키 : 154cm
    사이즈 :  90(G)-60-90
    데뷔 : 2013년

★ 품번/발매일 : STAR551 / 2014.09.25
    170분






















이번 작품은 초코파이 아줌마거야.



엄청 오래전에 요청을 받았는데,
이래저래 미루다보니 이제사 리뷰를 한다.

요청한다고 리플달았고,
내가 거기에 한다고 대답을 달았으면,
블로그를 문 닫기전에는 꼭 할테니까
마음 편히 기다려줘ㅋㅋㅋ

이 아줌마 워낙 유명하니까
아줌마에 대한 설명은 하지 않을게.
자세한 설명은
아래 링크를 따라가고.
거기서도 자세한 설명이 없으면,
그 글 속에 있는 링크를 또 따라가봐.
그러다보면 정보가 나온다.
나 좀 불친절한 듯ㅋㅋㅋ


초코파이 사러가기

대충 내용은 엄청 더운 날 시아버지랑 뿅뿅하는 거임.
자막이 있으니까
내용은 쉽게 이해가 될 수 있을거야.
엄청 더운 날 뿅뿅하는 거라서
땀 범벅인 장면이 많다.
땀 좋아하는 사람도 보면 재밌겠네.

자세한 내용은 스샷을 보면서~














펼치기









겁나 달리면서 입갤

육덕지지만 근육은 없네


너에게로 달려간다


달리다가 다리도 삐끗함

겁나 달린 이유는

시아버님이 사고나서

착한 며느리다

아, 자막 제작자가 누군지는 모르지만
먼저 무한감사 인사부터

자전거 타다 자빠링 했는데

웃통은 왜 까고 있냐

암튼 뛰느라 땀에 젖어서 야릇함
옆에 있는 남정네들도 다 그런 눈치


이런 며느리는 좋은데,
니네 와이프가 아버지한테 이런 며느리라면...



남자배우 이름은 구라겠지


이게 제목이다

예쁘긴 진짜 예쁘다

아마 이 작품을 마지막으로

살이 엄청 오른걸로 아는데...
살 좀만 빼자 진짜ㅠㅠㅠ

날씨가 더움

아까 뛰어서 발목 다침

계속 땀이 남



얼음을 먹는다

청량감 쩌네


예쁘다 예뻐

개청순

기저귀도 갈아줌

느끼는 아버님




남편은 일 핑계로 계속 외근

일본은 매일 목욕하는 문화가 있는데,
보통 물은 한 번만 받고
가족이 돌아가면서 목욕을 함

시아버지가 자기가 맨날 먼저 목욕하고
목욕물을 넘겨주는게 미안하고
더럽다고 생각할까봐 샤워만 했는데,
그런 생각 하는게 못내 서운한 며느리

그런 며느리가 예뻤는지
시선은 계속...

개청순

이런 와이프를 놔두고

남편생퀴는 맨날 밖으로 돔




알고보니 바람 핌

꾹 참고 모른척 해주는 착한 아내



그것도 모르고 승질 부리는 샹ㄴ..



사실상 부부강간






그걸 지켜본 시아버지


달래준다는 핑계로

아버님과 같이 잠
잉??? 이게 말이 됨?ㅋㅋㅋㅋㅋ

암튼 그날밤은

가장 더운 밤...
땀이 쏟아지고

열대야에 잠 못 이룬 아버님은

이러고 있다






호빵이네


하지만 초코파이가 더 어울림




결국 이렇게 됨


눈빛 갑




눈을 감고 있지만
청순한 눈빛이 느껴진다


눈빛은
내가 아는 AV배우중에 탑인듯

물론 초코파이도 탑입니다





계속 말해서 미안하지만
눈빛 ㄷㄷㄷㄷ






아버님에게 제대로 당함



발바닥 예쁘네












아버님은

그날 밤을 잊지 못하고
나쁜 일을 꾸밈



지인들에게

자전거 사고난 거를 

꽤 부풀려서

사고빚이 생겼다고 구라침

지인들은 그걸 미끼로 

시라이시를 범하려 하지만...
잘 도망감


계속 더움

아버님은 빚을 갚아야 한다고 압박을 줌



그놈들하고 해주면 빚을 탕감해준다는 조건

고민끝에

두둥

이후 상황은 예상한대로


















자꾸 아버지댁에 가는게 못마땅한 남편




에라 모르겠다 또 덮침

아마 바람피는 냔이
또 그날이 왔나 봄




이런 상황이 그저 싫은 듯한 느낌




뜬금 아버님과 통화 
그리고 폰..ㅅㅅ를 즐김



말로만 맨날 못한대






혼자 제대로 느낌

그리고...

드디어

남편보다 아버님이 좋다고 깨달음

혀 짧은 소리로 애교도 부리고

아버님도 초코파이화






아버님한테 완전 맛탱이 감














결국 아버님과

완벽하게 뜨거운 밤을 보냄

그리고
끝.







접기






댓글 18개:

  1. 이웃신청 이메일남기면되?
    그리고 딸통법에토렌트걸린다는데
    이거 루머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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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남기지마 이웃 없어~
      딸통법은 나도 잘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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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 아줌마 데뷔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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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차니커뮤니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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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으으.. 이 형의 친절함에 버틸 수 없다 ..
    3개 요청했는데 전부다 리뷰를 해줘서 정말고마워!
    4월 보름남았는데 무사히 잘 보내고!
    항상 잘 보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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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초코파이 아줌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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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여기서 다운은 못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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